또한 입선에는 행렬 강덕원씨등 66명이 입선하여 수상하였다. 금상수상을 한 최병진씨는 수상소감에서 "제17회 함양산삼축제 사진촬영대회에서 영예로운 금상을 수상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천년의 신비가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함양 상림공원에서 아름다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면서 연꽃이 피는 여름과 가을 단풍등의 모습을 찍기 위해 함양상림을 일년에 두세번 방문하기도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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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김윤국지부장은 인사말에서 "함양산삼축제의 일환으로 제5회 전국사진촬영대회에서 아름답고 멋진 풍광을 출품하여 수상하신 수상자분들에게는 축하를 드리고 아쉽게도 낙선한신 분들은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다음을 기약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104명의 작가님들이 412점의 작품을 출품하여 82명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