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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여성의원 일동 “‘빈곤 포르노’ 발언한 장경태 의원직 제명해야”...

김영선 국회의원 “장경태 즉시 사퇴해야”
정유근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18일
단기4355년

국민의힘 여성의원들이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김건희 여사의 행보를 '빈곤 포르노'라고 발언한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최고의원의 의원직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하였다

여성 최다선 의원인 국민의힘 김영선 의원은 “쇼윈도 영부인, 빈곤 포르노 등 각종 자극적인 단어로 김건희 여사의 외교 행보를 폄훼하고 국민을 선동하는 민주당의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명 한다”면서 “김 여사는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차 캄보디아 방문 중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14세 소년 로타와 그 가족을 만나 격려했고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아동 가정을 방문해 관심과 지원을 촉구한 것이 어떻게 화보 촬영에 비견될 수 있으며 뜬금없이 포르노라는 단어를 쓸 수 있단 말이냐”며 “민주당 의원들이 내뱉은 상식이하 여성비하발언, 저질스런 성적 비하 발언은 의료선교와 외교 노력의 공든 탑을 무너뜨리고 모독한 것”이라고 말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이는 김 여사에 대한 인격살인 뿐 아니라 나아가 대한민국 국격 살인 이고 아픈 아이에 대한 안타까움과 지원이라는 인간적 유대를 정치적으로 모독하는 건 여성혐오이자 아동에 대한 저질스런 비하”라고 강조했다.

김영선 의원은 “여성혐오와 아동비하로 휴머니즘 파괴에 이른 장경태 최고위원은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라”며 “우방에 대한 우호외교를 비하하고 국격을 파괴하는 민주당은 장 최고위원을 즉시 직에서 사퇴하고 출당시켜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국민의힘 여성의원 성명서 2022.11.16.(수)


더불어민주당은 ‘김건희 여사 깎아내리기’와
여성혐오에서 벗어나, 하루빨리 이성을 되찾으라!



큰 사고로 인한 국민들의 슬픔이 채 가시지도 않은 이때,
오직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노리고
‘쇼윈도 영부인’, ‘빈곤 포르노’등 각종 자극적인 단어로
김건희 여사의 외교 행보를 폄훼하고 선량한 국민을 선동하는
더불어민주당의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

김건희 여사는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차 캄보디아 방문 중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14세 소년 로타와 그 가족을 만나 격려하고, 한국에서 로타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의료팀을 찾아보겠다고 했다. 이후 여러 독지가의 도움으로 로타의 치료비와 에어 앰뷸런스 비용 등이 마련되었다.

선천적 심장질환으로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아동의 가정을 방문해 관심과 지원을 촉구한 것을
어떻게 화보 촬영에 비견할 수 있으며,
뜬금없이 ‘포르노’라는 단어를 쓸 수 있단 말인가.

민주당 의원들이 내뱉은 상식 이하의 여성 비하 발언,
저질스런 성적 비하 발언은 우리 국민이 캄보디아에서 오랜기간 행한
인도주의적 의료선교와 우호국가에 대한 외교 노력으로 쌓은
공든 탑을 무너뜨리고 모독한 것이다.
정유근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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