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5년
함양군 관내 15개 판매업체가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2 경남특산물박람회’의 우수 농식품 전시·판매 부스에 참가한다. 이번 경남특산물박람회는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무역이 주관하는 경남 최대 규모의 농특산물 박람회로 함양군을 비롯한 18개 경남 시·군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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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군은 올해 기존 8개의 참가 업체를 비롯해 신규 7개의 업체가 16개 부스에서 함양의 우수 특산물을 대내외에 홍보하게 된다. 또한 전년도 상품 판매추이와 소비자 수요, 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떡볶이, 냉면 등 조리식품을 대신해 이번 박람회에는 겨울철 소비량이 많은 생강청, 도라지배청, 여주차 등 각종 차(茶)종류와 면역력을 높이는 벌꿀ㆍ산양삼진액 그리고 함양군의 대표 특산물인 양파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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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경남 도민의 함양 특산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함양 군민과 참가업체들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함양 특산물의 전국 브랜드화와 함양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ㆍ내외 판로 개척에 함양군이 앞장서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