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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5년
제17회 함양산삼축제 평가보고회 및 개선방향토론회가 2022년 11월 14일
오후 2시부터 함양군청2층 대회의실에서 진병영함양군수, 김성기축제위원장,
축제위원회, 민간단체장들, 국실과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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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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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군수와 김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축제 주요장면들을 모아 놓은
동영상을 시청한후 축제 평가보고를 한후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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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서는 10일간의 축제기간 추석명절이 포함함되어 인력동원의 문제점,
산삼농가의 참여저조, 개최시기, 축제장 동선의 불합리, 접근성 저하,
배치인력의 어려움등에 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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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성기위원장은 "축제란 종합적인 행사이고 함양 산삼과 문화를
파는 개념이라며 산삼축제라 해서 산삼농가만이 참여하는 축제는
아니라면서 산삼을 매개체로 다양한 볼거리 문화와 즐길거리문화,
먹을거리문화, 체험문화가 동시에 이뤄져야 내방객들에게
만족감을 줄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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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진병영함양군수는 "산삼농가 뿐 아니라 사회단체, 봉사단체,
문화단체등 많은 단체들이 늘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토론회에서 나온의견이지만 산삼생산의 과학적 관리증명이
될수 있는 생산체계가 계속 유지되야 한다면서 공무원들도 각자의
소관사항을 따지지 말고 실과소가 소통협력하여 군민들이 소외감
느끼지 않도록 해 줄것을 당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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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회에서 신랄한 비판은 없었으나 각 단체별로 느낀점을
이야기하였다.
이번 축제 7일간 19만명의 방문과 산삼과 농특산물, 먹거리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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