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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5년
(사)한국농촌지도자함양군연합회(회장 윤종승)는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관내 4개 고등학교(함양제일고등학교, 함양고등학교, 안의고등학교, 서상고등학교)를 찾아 학생과 교직원 약 960여명에게 가래떡 1,060세트(쌀5포대 200kg분량)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수능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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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가래떡 나눔행사는 매년 농촌지도자회에서 농약빈병 수거 및 공동학습포 수확을 통해 마련된 기금 등으로 가래떡을 준비해 관내 고등학교를 찾아가 11월 11일이 농업인의 날이라는 사실을 학생들에게 널리 알리고 우리 농업·농촌의 소중함과 우리 쌀의 우수성을 일깨우고자 시행하고 있다. 각 학교별 현관에서 농촌지도자회 임원들이 학생대표들에게 가래떡을 전달하며 농업인의 날과 우리 쌀의 우수성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11월 17일 수능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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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지도자함양군연합회 윤종승 회장은 “본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농업·농촌을 지키는 농민들의 노고와 우리 쌀의 소중함을 꼭 기억해주길 바라는 의미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이라는 것을 꼭 기억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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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병영 군수는 “이번 가래떡데이 행사는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누어 줌으로서 우리쌀 홍보는 물론 소비를 늘리고 건강을 지키자는 의미로 마련되었으며, 빼빼로 대신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으로 사랑을 주고받는다면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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