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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5년
깊어가는 가을에 열린 제17회 지리산 문학제가 2022년 10월 22일 오후 3시 30분부터
함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막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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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식전공연으로 색소폰시니어클럽 좋은소리 음악동호회가 공연을하고 안도현심사위원장이
대회사를 한후 박철회장이 환영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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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병영함얌군수, 박용운함양군의장, 김재웅경남도의원등이 축사를 하고
시상식에서는 제17회 지리산문학상에서 신정민시인이 수상하고
최치원문학상은 최여은시인, 지역문학상은 노점섭신인이 각각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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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박민서, 강경완, 정지담회원들이 시낭송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으며 식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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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인 23일에는 지리산 단풍 문학기행을 진행하면서 시도 짓고
문학토론도 하면서 모든 순서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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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회장은 환영사에서 "매년 가을마다 다른 꿈을 꾸는 같은 하늘색 아래서
각자의 왕국 언어로 꿈을 꾼다며 최치원문학상을 통해 새롭게 등단한
최은여시인께도 박수를 보낸다면서 아름답게 익어가는 지리산과
상림의 단풍과 함께 우리도 더 안온하고 뭉근하게 익어가면 좋겠다." 고
말했다.
[영상.사진촬영 선경웨딩스튜디오 서국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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