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5년
함양군은 농촌인구 감소 및 고령화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어려움을 덜고자 11월 2일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농촌 일손돕기에는 군청 전 담당관과소 및 읍면 직원을 비롯해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 등 총 2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양읍, 휴천면, 유림면, 수동면, 지곡면, 안의면, 서하면, 서상면, 백전면, 병곡면 등에서 16농가 16ha의 감, 사과, 목화수확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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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번 일손돕기는 농업분야에서 근로하던 외국인력의 타산업 분야 유출 등으로 농촌 지역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어 수확기를 앞둔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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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은 질병 및 상해로 농작업을 할 수 없는 농가와 기초생활보호대상·차상위계층·장애인 농가, 고령농(70세이상), 부녀자·독거농가 등 소외계층 농가 등 일손이 부족한 16농가를 선정해 이번에 집중적인 지원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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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병영 함양군수도 이날 일손돕기에 동참해 직원들과 감 수확을 도우며 농가의 애로사항을 수렴했으며,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고령화, 농촌인력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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