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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5년
사천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청소년상담복지센터)은 지난 10월 4일부터 28일까지 학교밖청소년전용공간 꿈다락에서 ‘꿈다락 카페’를 운영했다. 꿈다락 카페에는 꿈드림의 자격증 취득과정을 통해 커피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학교밖청소년 4명이 인턴으로 활동하며 카페운영의 실무를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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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그리고, 꿈다락 카페에서 인턴으로 활동하며 기초기술훈련을 마친 꿈드림 청소년들은 지역의 커피숍으로 연계돼 본격적인 직장체험을 하게 된다. 특히,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2회에 걸쳐 운영된 꿈다락 카페는 청소년 수련관을 방문한 청소년 및 일반시민들에게 총 279잔의 음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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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다락은 여성가족부와 사천시로부터 사업비 총 1억원을 지원받아 리모델링공사 등을 통해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4층에 조성된 학교밖청소년 전용공간이다. 꿈드림 관계자는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후 인턴활동을 경험한 학교밖청소년들이 자립에 대한 동기 및 자존감이 향상됐다”며 “이러한 활동으로 학교밖 청소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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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사천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관내 학습지원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검정고시 준비반, 인터넷 강의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를 돕고 있다. 이 외에도 상담 및 문화체험, 직업체험, 자기계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학습지원이 가능한 자원봉사자도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만9~24세) 누구나 꿈드림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55-831-4547~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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