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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5년
함양예총은 제19회 함양예총페스티발을 2022년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하였다.
13일 저녁에는 개막식으로 내빈소개 인사말, 격려사, 축사를 하고 축하공연에서는 음악협회 회원인 임이랑소프라노가 공연하고 로맨틱기타등이 공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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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어 14일에도 버스킹 공연으로 아랑고고장구와 통사모가 공연하였다.
뒤이어서 14일 저녁 7시부터는 축하공연으로 더사랑여성합창단이 공연하고 도미넌트 색소폰팀 공연, 언체인버스킹통기타 공연, 진주 뒤벼리팝스오케스트라와 지역가수들이 축하공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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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전 10시부터는 함양국악협회 농악경연대회가 열렸다. 이날 합양읍을 비롯해 마천면, 휴천면, 유림면, 수동면, 지곡면, 안의면, 서하면, 서상면, 백전면, 병곡면 풍물패가 신명나게 두드려 주었다.
또한 저녁 5시부터는 어린이 연극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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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저녁 7시부터는 간단한 페막식에 이어
연암의 하여가 마당극 공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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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극 ‘연암의 하여가-오래된 미래를 찾아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안의 현감을 역임한 연암 박지원 선생의
작품을 기반으로 어두운 세상의 빛이 되어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이들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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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마당극에는 함양군민 중에 선발된 10대에서 60대의 다양한 연령층 20여 명이
배우로 직접 참여하였기에 관객들은 아는 사람의 익살스런 연기에 더욱 호응하며 공연에 몰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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