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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5년
제주의 미래산업으로 인식되고 있는 용암해수산업의
해법을 찾는 자리인 용암해수혁신포럼이 2022년
10월 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제주도 제주시 메종글래드호텔
컨벤션홀에서 2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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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회식에 이어 김웅서한국과학기술원원장이
'제주용암해수의 활용방안'이란 주제로 기조 1 강연을 하고
곽재원경기과학진흥원전원장이 '제주 글로컬라이제이션의 대 출구'
-지구촌 유일의 용암해수가 주는 기회- 라는 주제로 기조강연 2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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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주제발표 1에서는 김윤세인산가회장이 '해양 미네랄의
식품 산업적 가치'라는 주제 발표에서 "인산선생이 주창한
용암해수를 이용한 건강생활에 대해 심층적으로 이야기하고
또 해수에서 얻어지는 소금을 활용한 죽염이 인체에 미치는
유익한 요소에 대해 얘기했다. 김회장은 또 소금을 활용하여
죽염이 만들어 지고 이에 따른 제품으로 죽염간장,
죽염된장, 죽염고추장등 인체에 이로운 다양한 산업으로 발전할수
있는 기회가 무궁무진하다." 고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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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이정일TP글로벌대표는 '제주 용암해수를 활용한 글로벌
바이오 헬스 산업구축'이란 주제발표를 하고 김기현충북도농업기술원
농업연구사는 '제주도 토종약용자원, 산업화를 위한
고품질 약용원료 구축.이란 주제발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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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용암해수혁신포럼 발족식에서 임기철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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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면서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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