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5년
함양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호)은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투표를 통해 함양교육지원청 올해의 청백리를 뽑았다. 투표는 함양교육지원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청백리란 청렴결백의 약칭으로 관직 수행 능력과 청렴, 근검, 도덕, 인의 등의 덕목을 겸비한 이상적인 관료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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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양교육지원청의 청백리는 강민혜 특수교사, 정경록 특수행정실무원, 박승출 주무관으로 함양교육지원청의 전 직원이 참여하여 공정하게 선정했다. 청백리로 뽑은 사유로는 책임감이 있고 솔선수범한다는 이유가 가장 많았다. 함양교육지원청 청백리로 뽑힌 박승출 주무관은 “내가 맡은 업무를 열심히 하고 다른 직원들에게 친절하게 대했을 뿐인데 좋게 봐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 앞으로 더욱 청렴한 공직생활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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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호 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청렴은 남들이 보기에 의식적으로 행동할 때보다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모습에서 잘 보인다. 제가 보기엔 우리교육지원청 직원들 모두가 청백리이지만 선정된 3명은 그런 부분에서 돋보인 것 같다.
수상을 축하드리고 이러한 행사를 자주 개최하여 군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자”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