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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5년
함양산삼축제의 일환으로 함양산삼 한가위 노래자랑이
추석날인 2022년 9월 10일 저녁7시부터 함양산삼축제 주무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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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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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정만의 사회로 초대가수 도희가 첫 무대를 열고
류재석 첫 참가자가 무대에 올라 고향역을 구수하게
불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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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안성구 참가자 보라빛엽서
백운선 참가자 산유화
천경숙 참가자 도련님
송주희 참가자 바람의 소원
손덕용 참가자 못난내가
초대가수 민지
김보경 참가자 신 만고강산
허금란 참가자 빙빙빙
박채진 참가자 막걸리한잔
이지연 참가자 바보같지만을 부르며 모든 경선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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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하는 동안
초대가수 손빈아가 흥겨운 무대를 연출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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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시상식에서 산유화를 부른 백운선씨가 인기상을 수상하고
막걸리 한잔을 부른 박채진씨가 우수상, 바보같지만을 부른
이지연씨가 최우수상을 받고 바람의 소원을 부른 송주희씨가
또한 노래자랑 중간에 진병영군수가 야간열차를 부르고
박용운군의장이 섬마을 선생님을 불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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