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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5년
대한민국 여성구상미술대전이 2022년 8월 5일부터 27일까지
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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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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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1부 초대작가전시와 2부, 3부, 4부로 나뉘어
14일부터 26일까지 입상작들이 전시되었으며 14일 오전 10시부터는
전시장에서 한국화, 수채화, 캘리그라피, 서양화, 민화,
공예, 서각, 문인화등의 분야로 나눠 심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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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심사결과 대상부문에서 서양화 황미옥, 수채화 김미자,
캘리그라피 남희옥씨등이 수상하고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특선, 입선등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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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27일 오후 1시부터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시상식에서 각 부문별 시상을 하고 손경숙심사위원장은
심사평에서 "제22회 전국공모 여성구상미술대전에 우수한
작품을 출품하여 수상의 영예를 차지한 작가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코로나로 인해 창작과 전시활동에
제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작품을 출품할수 있도록
노력한 김동관경남구상작가협회회장님과 추진위원들,
운영위원님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서양화. 수채화부문은
수준높은 작품들로 다양한 주제와 구성으로 완성도
높은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작품을도 보였으며 예년에
비해 훌륭한 작품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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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동관경남구상작가협회장은 인사말에서 "대한민국
여성구상미술대전은 해를 거듭할수록 위상을 드높이고
전국에서 대표적인 여성공모전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3주간의 긴 일정으로 행사가 잘 치룰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해주신 함양군과 함양군의회를
비롯해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리고 축하공연으로 하모니카, 김동관회장의 아들노래,
쩜핑공연을 하여 말미를 장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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