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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5년
재경마천산악회(회장 윤순태)에서는 지난 2022년7월 24일 제216차 정기산행 및 하계 단합대회가 있었다. 이날 아침 합정역 2번 출구 오전 6시20분 출발 후 사당역 3번 출구 오전 6시 40분경에 1호차, 2호차 2대의 버스에 많은 산악회 회원들이 탑승하여 강원도 화천의 광덕산 산행 출발지로 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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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산행지 가는 투어에서 김영선 수석총무는 산행과 하계 단합대회 행사 일정에 대한 안내와 산악회 네임택&리본 배포와 재경마천산악회 9월 정기산행으로 9월 24일~25일(1박2일) 백령도 투어로 계획하여 진행에 대한 부연 설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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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윤순태 회장은 제216차 정기산행과 하계 단합대회에 이른 아침부터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의 마음과 산행에서의 안전한 산행을 당부하는 인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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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는 달려서 광덕산 주차장에 도착하여 이우행 수석대장의 산행코스는 주차장-운암밸리-한북정맥 이정표-광덕산 정상-원점회귀(5km-3시간 소용) 안내 설명과 단체기념 사진 촬영 후 힘차게 산행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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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 종료 후 버스에 탑승하여 하계 단합대회 장소인 포천 이동궁전갈비 행사장으로 버스 이동하여 행사장으로 바로 오신 회원들과 반가움의 인사와 함께 입장하여 오후 1시경 김영선 수석총무의 사회로 먼저 한진업(9대) 명예회장은 제216차 정기산행 및 하계 단합대회 개회를 선언합니다. 하며 행사는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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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하여 경례, 애국가 제창(코로나로 음향처리), 순국선열, 호국영령, 먼저 작고하신 산악회 회원들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이어 경과보고로 김영선 수석총무는 2001년 3월 청계산 창립 산행을 시작으로 2022년 7월 광덕산 제216차 정기산행까지의 경과를 보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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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회장 인사순서로 재경마천산악회 윤순태(10대) 회장은 인사로 “ 존경하는 재경마천산악회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가 재유행 함에도 불구하고 바쁘신 와중에도 216차 정기산행과 하계 단합대회에 참석해주신 회원여러분 그리고 내외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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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우리 재경마천산악회는 코로나 방역의 정부 시책으로 인하여 산행 활동을 많이 못 하여 걱정하였으나 올해 1월 청계산으로 신년 산행을 시작으로 4월에는 고향 마천에서의 산신제 행사에 많은 회원여러분들과 향우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협조로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성원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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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우리 재경마천산악회는 2001년 창립하여 역대 회장님들과 회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 이 뜻 깊은 이 자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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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어려운 경기에도 찬조와 협찬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산행과 행사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집행부 임원진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럼 코로나와 여름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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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축사, 격려사는 생략하고 재경마천산악회 제216차 정기총회와 하계 단합대회에 역대 산악회 회장님을 비롯하여 전/현직 임원진 등 많은 산악회 회원들이 참석하였다고 간략하게 소개하였다.
이어 공지 사항으로 김영선 수석총무는 본 행사에 찬조와 협찬에 대한 감사 인사와 기념선물(산삼배양근) 안내, 9월 24일~25일(1박 2일) 백령도 투어에 대한 설명과 투어 참석을 위해서는 8월 10일까지 접수를 하여야 합니다. 안내를 끝으로 2부 행사를 마치고 마련된 포천이동갈비로 오찬을 들며 코로나로 인하여 만나지 못한 그동안의 안부와 덕담으로 화기애애한 가운데서 회원들은 근처 물가에서 수영과 물놀이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후 오후 4시경에 푸짐한 선물과 함께 버스에 탑승하여 귀경길에 올랐다. 재경마천산악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사진 촬영과 편집-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 서울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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