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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5년
함양군 함양읍 상림공원에서는 6번째 상림토요무대 공연에서
함양과 거창의 경찰관들이 모여 만든 폴리스밴드가 2022년
7월 16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공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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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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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현재의 사회로 1부에서 '잊지는 않겠어요'를 홍선귀단원이
노래하고 '처음 본 순간' 구자준, '불어라 바람아' 김재봉,
'바람과 구름' 홍선귀, '촛불잔치' 구자준, '보릿고개' 현승목등의
공연으로 1부를 마무리 하였다.
이어서 게스트 공연 시간으로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다이아나'등의 곡을 색소폰으로 연주한 도민넌트 색소폰 앙상블이
공연하고 이어 흥나라 고고장구, 딜라이트가 신나는 율동으로
후끈한 무대를 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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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2부에서도 '안개속의 두 그림자' 임영남, '나이야가라' 임영남,
'안동역에서' 현승목, '내나이가 어때서' 현승목, '최공의 인생' 손영희,
'하이난 사랑' 손영희가수가 공연하면서 마무리하였다.
폴리스 밴드는 함양과 거창에서 근무하는 현직 경찰들이 결성한
밴드로 음악으로 주민들에게 다가서느 따뜻하고 부드러운
경찰 이미지를 보여주고 문화경찰로서 재능기부를 하여
사회적 약자 보호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폴리스 밴드는 함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서 근무하는
김재봉이 기타2를 맡고 있으며, 거창경찰서 경감신재호 드럼,
경감 주자준베이스, 경위 홍선귀 기타1, 경위 현승목 보컬,
순경 박민아 신디사이저를 각가 맡아 바쁜시간을 쪼개 틈틈이
연습을하며 실력을 쌓아 나갔다.
이들은 2017년과 2018년까지 공연하고 코로나로 인해 공연을
못하다 오늘에야 대면공연을 하면서 활기 되찾았다.
{영상과 사진은 정민권편집국장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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