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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정기총회
정기총회는 배성희(18)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김기권(고1) 명예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다.
이어 교기(강성우 18), 동문회기(김석봉 18)가 참석 동문들의 힘찬 박수속에 입장이 있었다.
이어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및 먼저 작고한 동문들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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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참석 내/외빈 소개로 배성희 사무국장은 먼저 하준석 초대 은사, 이병일 고문, 윤위수 고문,
박태갑 고문, 김기권(고1) 회장, 정재호(고1) 고문, 김갑수(고1) 고문, 오응옥 여사, 여옥희(고2) 고문, 박윤섭(고2) 마천면 이장단협의회장, 강성덕(고2) 고문, 이동만 전 마천중학교장,
정순용(1) 자문위원, 노운기(1) 고문, 정옥영(3) 편찬위원장, 박식문 실덕마을 이장, 김기수(6) 신임회장,
한미선 신임회장 배우자, 임두영(6) 운영위원장, 조정환(6) 이사, 석병인(6) 이사, 정춘실(6)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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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수(6) 동문, 서병길(6) 장학위원장, 최정윤(8) 재경함양군향우회장, 서점도(8) 재부마천면향우회장,
김영복(8) 자문위원, 임향숙(8) 여성위원장, 선두용(8) 추성마을 이장, 최법만(10) 수석부회장,
김경수(10) 동문발전위원장, 서도석(10) 재부마천면향우회 수석부회장, 하도수(11), 정호상(11),
박준길(11) 전 재경마천면향우회장, 허문현(12) 재부마천면향우회 부회장, 김정애(13) 상조국장,
한상우(13) 사무총장, 최윤만(13) NH농협은행 함양지부장, 김혜숙 재부마천면향우회 재무국장,
석정인(14) 대외협력국장, 송광호(14) 동문, 강연섭 변호사, 한성기(16) 공공기관 협력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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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길(17) 총무국장, 최일례(17) 재부마천면산악회 산악대장, 박상임(18) 감사, 오순길(18),
김미영(18) 해외협력국장, 백승훈(18) 부회장, 석경만(18) 부회장, 장춘복(18) 이사, 여성국(18) 이사,
김태권(18) HCD국장, 배성희(18) 사무국장, 이영식(18) TF국장,
신희정(18), 김석봉(18), 임봉임(18), 양수영(18), 윤소민(18), 조봉환(18), 정이현(18),
정록수(25) 청년국장, 최원석 주간함양신문 서울지사장, 박동실 HY인산인터넷신문 서울지사장이
참석하였다고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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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경과보고로 이영식(18) 총무기획국장은 배포된 유인물과 동영상 상영으로 상세한 경과보고와
창립 과정 경과보고로 마천중학교 총동문회 창립발기부터 현재까지의 경과에 대한
동영상 상영이 있었다.
이어 재무 보고로 박용길(17) 재무국장은 동문 후원, 회비 등 수입, 지출 관련 배포된 유인물과 함께
설명으로 재무 보고 하였다.
이어 감사보고로 한상우(13) 감사는 감사보고에서
존경하는 마천중학교 동문 선배님, 동기, 후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감사 한상우입니다. 오늘 저는 감독하고 검사하는 감사가 아니라 칭찬하고 고마움을 전하는
여러 동문들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담아 왔습니다.
첫째, 창립부터 현재까지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동문들을 잘 이끌어주신 김기권 회장님과
부인이시고 동문이신 여옥희 부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정말 마음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둘째, 지금껏 담대히 걸어올 수 있게 많은 용기와 지도편달을 주신 고문님들과 은사님 및 임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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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초기에 동문회를 운영하는데 많은어려움이 있었는데 자발적으로 찬조를 해주신 임원들과 동문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이번 청와대 향우민 초청행사와 같은 획기적인 행사에 진심 수고하신 이영식 총무기획국장, 배성희 사무국장, 김태권 HCD국장, 박용길 재무국장 외 임원,
재경마천면향우회 이성규 회장님과 임원, 재경마천면산악회 윤순태 회장님과 임원,
재부산향우회 서점도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넷째, 이번 청와대 초청행사에 찬조를 해주신 11회 박준길 전 재경마천면향우회 회장님과
12회 양쌍용 이사님, 17회 박용길 재무국장님,
특히 원방장학회 고 박경호 회장님의 부인이신 오응옥 여사님께서 오백만원을 찬조해 주셨고
오늘 이. 취임식에 원방장학회 박영주 대표이사님께서 삼백만원을 찬조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섯째, 다가오는 고향 어르신들의 청와대 초청행사도 잘 준비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관심과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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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마천중학교 동문 선배님, 동기, 후배 여러분!
우리는 똘똘뭉처 동문회를 반석위에 올려놓아야 합니다. 누구도 아닌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함입니다. 어떤 어려움과 고난에도 반드시 우리는 하나가 될 것입니다.
또한 나아가 마천인은 누구랄 것 없이 끈적끈적한 하나가 될 것입니다.
재경마천면향우회, 재경마천면산악회, 재경마천면골프회, 재부마천면향우회와 나아가
재경함양군향우회 행사와 고향에서의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결코 내로남불과 지성인으로서의 품위를 잃지 않고 잘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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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회장님으로 취임하시는 김기수 회장님 축하드리며 동문회를 잘 이끌어 주십시오.
잘 따라가겠습니다. 오늘 감사에 대한 내용은 유인물에 잘 나와 있으니 참조하시고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주십시오. 동문들의 피 같은 소중한 돈을 한푼 한푼 소중히 쓰겠습니다.
오늘 행사에 전국각지에서 참석하신 내, 외빈과 동문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용비어천가 제2장 첫 구절에 나오는 한 구절을 소개하면서 감사보고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뿌리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흔들려 꽃 좋고 열매 많노니...”라고 감사보고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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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임원선출 건으로 배성희 사무국장이 임시의장이 되어 명예회장, 신임회장, 수석부회장, 감사를
추천받아 심의 추인하였는데 명예회장-김기권(고1) 초대회장, 2대 회장-김기수(6) 수석부회장,
2대 수석부회장-최법만(10) 사무총장, 감사-박희옥(9) 동문, 감사-박상임(18) 동문이 선출되었음을
선포하였다. 이로써 1부 정기총회를 마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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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회장 이/취임식
회장 이/취임식은 김기권(이임 회장), 김기수(신임 회장)을 단상으로 모시고 거행하였는데
김기권 이임 회장은 이임사에서 “ 마천중학교 동문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방역정책으로 인해 2년이나 늦었지만 이제라도 이 자리에 여러분을 모시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환갑이 가까운 역사를 가진 우리 마천중학교가 배출한 인재들이 우리나라 곳곳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여 사회적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다는 사실은 무척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삶의 굽이마다 우리에게 올바른 길을 가르쳐 주신 은사님들이 계시고 어려운 시절 고향을 잊지 않고 물심양면 지원을 해 주신 분들의 은공 덕분에 우리 동문들이 잘 성장할 수 있었고, 이제는 우리가 그 역할을 감당해야 할 위치가 되었습니다.
2018년 12월 8일, 우리 동문회가 첫발을 내딛고 4년의 시간 동안 보람있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엉켜있던 중학교 졸업기수를 정리하면서 모교의 역사를 되새겨 볼 수 있었고, 개교 당시 봉급도 제대로 받지 않고 우리를 가르쳐 주신 은사님들을 찾아뵙고 노고에 감사를 표할 수 있었고, 책걸상이 없어서 발을 동동거리고 있을 때 학교 집기 일체를 지원해 주신 원방 선생님의 유족을 찾아 감사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동문회가 없어서 선배들과 소통의 장이 전무했던 후배들을 찾아 격려를 할 수 있었던 것, 뿔뿔이 흩어져서 마천중학교인의 정체성을 찾을 생각이 묘연했던 동문들에게 중학 시절의 추억을 매개로 다시 한번 끈끈한 정을 다질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줄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보람입니다. 이 모든 일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과 개인 사정으로 함께 하지는 못했으나 동문회에 관심을 가진 모든 분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응원 덕분입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는 것은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 일입니다. 우리 동문회가 출범하고 예기치 못했던 분란의 중심에 서기는 했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이었고, 조만간 모든 오해와 분란은 종식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동문회는 마천중학교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고유의 역할을 충실히 해 갈 것입니다. 오늘 취임하시는 김기수 신임 회장님께서 더 크고 가치 있는 일들을 통해 우리 동문회를 견고히 세울 뿐 아니라 마천인들과의 아름다운 화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해 내실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동문 여러분들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인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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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로패 수여로 김기권 이임 회장에 대한 공로패와 꽃다발을 김기수 신임회장이 수여 후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고, 이어 감사패 수여로 김기권 이임 회장에 대한 감사패와 꽃다발을 이동만 (전) 교장 선생님이 수고하여 주었으며 사모님도 함께 축하 꽃다발 증정 후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이어 동문회기 이양 및 꽃다발 증정으로 김기권 이임 회장은 동문회기를 김기수 신임회장에게 이양하였으며 사모님도 함께 축하 꽃다발 증정 후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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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기수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 마천중학교 동문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2대 총동문회 회장을 맡은 6회 김기수입니다. 마천중학교총동문회 이름으로 이렇게 인사드릴 수 있어 매우 반갑고 기쁩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다소 적적했습니다만 이제 제2대 집행부 출범을 계기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잘 아시듯이 우리 모교 마천중학교는 근 60년 전에 1964년 혜안을 가진 몇 분의 선배들이 있어 근대 교육의 불모지 이곳 마천에 고등교육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맨손과 열정만으로 터를 닦고 기둥을 세워 오늘의 60년의 역사와 4천여명의 졸업생이 배출되는 인재 양성의 산실이 되었습니다. 선배님들께 참으로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모교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이 있는 다양한 지역과 직역에서 각각의 능력과 재능으로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그 결과 교육, 과학, 산업, 문화예술, 정치등 각 분야에서 “마천중학교” 그 이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 제2대 총동문회 집행부를 맡은 저희 6회는 1971년 2월 국가로부터 마천중학교 독립인가를 받은 모교에 동년 3월 신입생으로 입학하였습니다.
독립인가 된 모교에 첫 입학생으로 입학한 저희는 남다른 애교심으로 모교를 바라봅니다. 지금은 옛 교정으로 남겨진 다소 언덕인 모교의 교문을 올라설때의 그 설레임과 아름드리 플라타나스나무 열매로 장난치던 까까머리 시절이 아련합니다.
늘 배고프던 그 시절 건빵 조각을 나누어 먹던 친구와의 추억이 새롭습니다. 이제 나이 60 중반을 넘어 70을 바라보는 나이에 모교의 총동문회 중앙에 서서 옛 스승님과 선배님 그리고 동창과 후배들을 바라봅니다.
저는 모교의 지난 60년의 역사 그리고 앞으로 100년의 역사앞에 총동문회 머릿돌을 새기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이미 제1대 동문회 선배님들께서 바위를 들어내고 자갈을 골라 터를 마련해 주셨기에 이에 위안을 삼고 그 위에 초석을 놓는 마음으로 우리 제6회 동기들은 역사적 소명과 맡은 소임에 함께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60년의 일이 그러하였듯이 앞으로 100년의 역사 또한 우리와 우리 동문들에게 자랑스러운 “마천중학교” 그 이름이 될 것입니다. 동문 여러분께서도 각 위치에서 동문들이 지역사회발전과 국가 나아가 인류공영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상호교류하고 협조하여 “마천중학교” 그 이름을 높이는 길에 함께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함께하면 더 크게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하였다.
김기수(6) 2대 동문회장은 연세대 / 연세대 대학원 졸업, 대한보건교육사협회 초대 협회장 역임 후
현) 대한보건교육사협회 제5대 협회장, 현) 대한민국 국가원로회 자문위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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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격려사, 축사 순서로
먼저 초대교사 하준석 은사님은 격려사에서
" 오늘 마천중학교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에 초대를 해 주신 회원 임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우리나라 교육부 통계에 의하면 전국에 중학교가 총 3216개이고 우리고장 함양중학교는 동문회가 있고 함양여중, 안의, 서상, 백전, 수동중학교는 동문회가 없거나 기별 모임만 하는데 1회 졸업을 한 김기권님께서 동문회를 하면 축하도 하고 격려를 해주는 게 인심이고 상식인데 이런저런 말들이 있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그러나 이런저런 말들은 다 뒤로 하고 오늘 참석하신 동문들께서는 선후배 간에 정담도 많이 나누고 추억을, 전통을, 이어가는 훌륭한 마천중학교총동문회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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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위수 고문은 축사에서 마천인의 화합을 강조하며 축사를 하였다.
이어 마천중학교 총동문회 탄생에 중요한 매개체의 역할을 하신 이동만(전) 교장선생님의 소회와 축사가 있었다.
이어 최정윤 재경함양군향우회장은 축사에서 “ 마천중학교 동문 여러분과 내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먼저 이 자리에서 인사드리게됨을 무척 기쁘게 생각 합니다. 저는 오늘 재경함양군향우회 회장이라기 보다는 마천중학교 교문을 함께 나섰던 동문으로서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모교의 역사가 50년이 지났는데도 ‘마천중학교총동문회’라는 이름이 없었을 때 몇몇 분들이 의기투합하여 창립하고자 한 적이 있었으나 잘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매사가 때가 차야만 이루어지듯이 우리 동문회도 많이 늦은 감은 있지만, 모든 조건이 무르익었을 때
탄생한 것 같습니다. 마천중학교총동문회가 출범을 한 지 4년이 지나고 있는데 많은 에너지가 필요했던 시기인 것 같습니다. 학교는 나왔지만 깊이 생각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일들을 짧은 시간 안에 해 내시고,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잘 헤쳐 나오신 김기권 초대 회장님과 임원진의 노고에 동문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오늘 취임하시는 김기수 신임회장님께서는 순항고도에 오른 비행기처럼 우리 동문회가 동문둘과 고향 마천을 위해 뜻깊은 단체가 되도록 잘 이끌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서 때로는 다툼이 있을 수도 있지만 각자의 입장에서 한걸음 떨어져서 생각해 보면 그런 다툼 또한 일보 전진을 위한 것일 때가 많았습니다. 주변의 비판이 도리어 발전하는 에너지가 되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마천중학교총동문회의 창립과 활동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들이 우리 동문회가 더 성장하게 하는 에너지요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봅니다.
각자의 위치와 역할을 잘해 낼 때 조직은 가장 건강한 상태라고 할 수 있는데 우리 동문회가 가진 고유한 역할을 잘해 낼 때 고향 마천도 더욱 빛날 것입니다. 지금까지 김기권 회장님과 집행부가 잘해 오신 것처럼 신임회장님과 새로운 임원진들께서도 잘해 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있는 자리에서 힘닿는 대로 돕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동문여러분이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축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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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멀리 고향 마천에서 어려운 발걸음을 해 주신 박윤섭 마천이장단협의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 정기총회 행사에 함께하지는 못하였으나 영상으로 축사를 보내주신 이성규 재경마천면향우회장,
고 원방 박경호 선생의 배우자이신 오응옥 여사, 박희옥(9) 신임감사, 정영록(50) SNS국장의 축사가 영상으로 상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