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5년
함양군은 고품질 양파 생산을 위한 ‘2023년산 양파 종자대·톱밥 및 토양소독제 지원사업’을 7월 22일까지 신청·접수 받는다.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함양군 관내 양파 재배 농업인으로 농가당 최대 4ha까지 지원된다. 주소지와 농지 소재지가 다를 경우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고, 2개 이상 읍면에 농지가 있을 경우에는 농지면적이 많은 읍면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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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 종자대·톱밥 지원사업은 군비 5억8,500만원을 투입하여 우량종자 및 국내육성품종을 확대 보급하고 로열티 절감을 위해 국산·외산 종자를 차등지원하고, 우량묘 안정생산을 위한 육묘상 톱밥·상토를 농가당 4ha까지 지원한다.
토양소독제 지원사업은 군비 1억2,000만원을 지원하며 양파 정식 전 본답 토양소독을 위해 10a당 2~3포, 농가당 4ha까지 지원된다.
함양군은 주 소득 작목인 양파의 고품질화 및 생산량 증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 611농가에서 5만1,192톤을 생산하여 약 449억원 정도의 소득을 올리는 함양군의 효자작목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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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관계자는 “육묘시에는 반드시 2~3년 간격으로 돌려짓기 하거나, 담수 소독 또는 태양열 소독이 필요하다”며 “우량종자와 토양소독제보급을 통해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연작장해 및 토양전염병 선제적 예방으로 고저장성 함양양파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관련 문의는 함양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 원예담당(055-960-8234) 및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