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내 외빈 소개 순서로 하도수 회장은 재경함양군산악회 창립23주년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하신 본회의 회장단 소개에서 최인석(초대), 전성률(5대), 박종백(7대), 조용국(8대), 배성규 명예회장,
고문단으로 강일생, 이상석, 유 왕, 김중열, 전동식 고문, 감사진으로 이종원, 박정덕, 유재현, 하명철 감사, 재경함양군경로회 권도현(현 회장), 박연호 전 회장, 재경함양군향우회 노명환(전 회장),
재경마천면향우회 이성규(회장), 윤위수(전 회장), 공영배(전 회장)
재경함양군여성위원회 김옥자(전 위원장) 이순정(전 위원장), 김도순(전 위원장) 소개 후
재경함양군 각 읍, 면산악회 소개로 안의면산악회-김종수(회장), 손 진(전 회장), 전경환(전 회장),
백전면산악회-김정현(회장), 이종한(전 회장), 김신철(전 회장)
마천면산왁회-윤순태(회장), 지곡면산악회-박동주(회장),
유림면산악회-정기한(회장), 정영진(전 회장), 수동면산악회-임정섭(회장), 강현호(전 회장)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하였다고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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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도수 회장은 인사 말씀에서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로 인해서 만나지 못한 기간이 너무나 길었습니다.
건ㅁ강한 모습으로 만나뵙게되어 반갑고 고맙습니다.
이제 여러분들하고 정기적으로 산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초대 회장님, 전임 회장님들 각 산악회 회장님 및 회원님들
그리고 군 향우회 전임과 현 회장님 및 향우 여러분 참석하여 좋은 자리를 빛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는 여러 회원님들을 모시고 산행을 하면서 건강도 찾으시고 많은 추억도 쌓아가시고
행복하게 힐링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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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기대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마음으로 앞으로 기대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마음으로 앞으로 임원님들과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본 산악회 창립 23주년 산행을 했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자택으로
돌아가시는 동안이라도 항상 건강하시고행복해야 합니다.
코로나 시국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조심 또 조심하셔서 7월 산행 때에도
오늘 오신분들 꼭 모시고 즐거운 산행을 계속 할 수 있도록 건강에 노력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정말 오늘 참석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처럼 산행이라 진행 과정에 문제가 있더라도 용서해주시고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 진행되었지만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함양군 산악회 파이팅 입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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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축사와 격려사 순서로 재경함양군향우회 노명환 전회장의 축사와
본산악회 최인석 초대 회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이어서 재경함양군산악회 창립23주년 시루떡 절단식을
참석하신 내, 외빈 과 역대회장님, 읍면산악회 회장님이 단상 앞으로 나와 절단식을 거행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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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마련된 푸짐한 바다 해산물로 오찬을 들면서 화기애애한 가운데서
본회의 전성률 5대 회장님, 조용국 8대 회장, 경로회 권도현 회장의 건배사와 건배 제의가 있었다.
코로나 시국 관계로 예전 같은 2부 행사는 하지 못하고
이석기 총무의 폐회선언과 오고가는 덕담속에 서로의 안부와 건강을 화두로 담소를 나누며
23주년 기념선물을 가득안고 각자의 보금자리로 발걸음 하였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재경함양군산악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사진 촬영 및 편집 박동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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