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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5년
6.1 지방선거가 2022년 2월 1일부터 시.도지사.교육감 예비후보등록을
시작으로 18일 시.도의원 및 장의 예비후보등록, 3월 20일부터
군의원. 장의 예비후보등록, 5월 13일 후보자등록, 5월 19일
선거기간개시등 선거운동이 5월 31일을 끝으로 모든 선거유세가
끝나고 6월 1일 유권자 투.개표를 하여 시도교육감, 시.도의원,
구.시의원, 및 장.군의원을 선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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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함양두 군수. 도의원. 군의원 출마예정자들이
출마기자회견 및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하고 자신을 알리기에
전력을 다하였다.
그러다 5월 19일부터 본격 유세를 시작하여 국민의 힘 군수공천에서
탈락한 진병영후보와 도의원, 군의원등이 무소속연대를 구성하여
국민의 힘 후보들과 유세경재에 뛰어들었다.
특히 5월 27일 지리산함양시잔 장날 유세에서는 국민의 힘 이준서대표가
합류해 자신의 눈에 흙이 들어가기전에는 탈당인사를
다시 입당시키는 일은 절대로 없을것이라고 장담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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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더불어 민주당 함양군위원회는 군수후보를 내지않고
대신 무소속연대 진병영함양군수후보를 지지한다며 군수연대를
선언하고 양만석경남도지사후보 유세를 하며 홍정덕군의원후보
유세를 함께하였다.
이로써 5월 31일 모든 유세가 끝나고 드디어 6월 1일 밤 11시이후에는
어느정도 당선 윤곽이 나올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서 당선인에게는 축하를 낙선인에게는 위로를 해주는 성숙한
사회분위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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