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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5년
진병영함양군수후보는 2022년 5월 26일 오후 3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반박 긴급기자회견을 하였다.
진후보는 어제 25일 서춘수후보가 한 기자회견 내용을 반박하여
이렇게 말했다.
"어제 서후보님께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가 네거티브와 고소.고발을 일삼아
선거를 혼탁하게 한고 진흙탕싸음으로 끌고 가고 있다고 매도한 것도
모자라 제가 당선되어도 중대한 선거법 위반을 저질러 재선거를
해야 한다는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말하고 이는 상대 후보를
떨어뜨릴 목적으로 제대로 수사가 진행되자도 않고 있는
사항을 마치 법원의 확정판경이라도 받은것 처럼 단정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명백하게 선거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작년 3월 31일 박카스를 경로당에 줬다고
하는데 그 당시는 고 임재구도의원께서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뒤
재.보궐 선거를 열흘 앞둔 시점이라 선관위나 경창의
감시가 철저했던 시기라 사전선거운동을 했다는 것은 가당치도 않다고
짤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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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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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리 고향 청년들이 서후보를 지지한다는 동영상을 유포한것을
고발했다고 해 청년들의 앞날을 망치려 한다는 주장에 대해
진후보는 영문도 모르고 힌백지를 들어 달라며 사진을 찍어간 뒤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서춘수후보를 지지한다'는 문구를
만들어 넣어 동영상을 만들어 유포했는데 왜곡한고 조작한 사람이
나쁜지, 불법을 고발한 사람이 나쁜것이냐."며 반문하였다.
그리고 서후보님께서 앞날이 창창한 고향 청년들을 진정으로
걱정하신다면 지금이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진정어린 사과를
사신다면 고소를 취하할 용의가 있다고도 말했다.
뒤이어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