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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5년
선거가 이제 중반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출마하신 후보님들, 모두 힘내시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장차 4년간 합천의 전망을 함께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난 5월 10일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더불어 민주당 김기태 후보에게 민주개혁진영 후보 단일화로 합천군민에게 희망을 드리자고 촉구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대와는 달리 김기태 후보는 끝내 단일화 논의를 저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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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에 대해 저 배몽희는 김기태 후보가 스스로가 밝혔듯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선거 지형을 바로 세울 의지가 없음을 확인합니다. 실추된 합천의 명예 회복과 후보 단일화로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합천군민의 열망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개인의 정치적 잇속만을 챙기기에 급급한 정치꾼과 다를 바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땅바닥으로 떨어진 합천군민의 명예를 회복하고 변화와 개혁을 열망하는 합천군민의 기대, 저 배몽희가 한 몸에 안고 가겠습니다.
전직 두 군수가 사법심판을 받았음에도 도덕성과 자질에서 한참 뒤처지는 후보를 공천하고 뻔뻔스럽게 선거를 진행하고 있는 국힘당을 상대로 새로운 정치를 향한 합천군민의 희망, 저 배몽희가 안고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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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선거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가정사부터 온갖 비리와 의혹들이 지역 신문에 도배가 되고 고소고발이 난무하고 있음에도 아무일도 없었던 듯 합천군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는 국민의 힘 김윤철 후보는 현실을 똑똑히 보아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 힘 당원들 조차 김윤철 후보에 대한 불신들이 폭주하고 있고 그 지지가 배몽희로 돌아서고 있음은 국힘당 당원이라 할지라도 합천군의 명예가 가장 중요한 것임을 잘 알고 있으며 새로운 정치를 실현코자 하는 당선가능한 야권후보로 배몽희가 군민들 속에 존재하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이제 사전투표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부디 합천군민의 현명한 선택으로 합천의 새로운 정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기호 5번 배몽희에게 적극적인 지지 부탁드립니다. 당선 가능한 야권 후보! 기호 5번, 배몽희가 합천군민들의 염원을 반드시 실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5월 25일 합천군수 후보 기호 5번 배몽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