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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단기4355년
산청군 단성면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에서는 2022년
월 21일 오후 3시부터 세번째공연으로 '범 나비 산청에 놀다'로
박경란의 춤 교방풍류놀음 공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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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경랑류 영남 교방청춤은 섬세한 발디딤, 여인의
청초함, 경남도 덧배기의(탈나다.덧났다) 짓놀음이
하나의 춤 풍경으로 영남 춤보존회의 최은숙, 김미자,
김정미씨등ㅇ 교방수건춤으로 첫 무대를 열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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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경랑의 대표작인 영남교방청춤과 교방소반춤을
명창 박정욱의 서도소리와 함께 진행되고 이진우의
거문고소리 맞춰 최은호, 김점순의 경기민요 소리에
흥을 더하며 서예가 김기상이 악가, 무, 시, 서, 화가
한데 어우러진 서예퍼포먼스가 봄날의 풍류판을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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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파 박경랑 명무는 1961년도 경남 고성출신으로
4세에 춤에 입문하고 중요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오광대놀음
초대 예능보유자 고 김창후선생의 외증손녀로
외증조증부의 대를 이어 영남춤의 맥을 잇고 있으며
조용배, 김애정, 고 김수악, 고 강옥남, 김진홍 고 황무봉선생등
여러 스승깨 사사 받아 영남지역의 교방청ㅊ품을 재정립하고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보존협회 이사장으로 제자육성과
공연무대를 통해 영남교방청춤을 널리 알리며 왕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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