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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5년
한국사진작가협회 여행사진분과 위원회(위원장 이운재)는 춘계
세미나 및 황매산철쭉 사진영행이 2022년 5월 6일과 7일 산청군
신안면 청현로 청현가든에서 진행하였다.
여행분과 이운재위원장은 행사마무리 총평에서 "여행분과는
전국의 숨은 여행지를 애글에 담기도 하고 홍보도하는 단체로
국내는 물론 해외여행도 하면서 사진인과 여행지와 인연을 맺어
줄수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산청황매산 철쭉 여행역시
같은 맥락이라면서 어제 산청에서 모여 황매산 철쭉 꽃도 찍고
일몰에 맞춰 궤적사진도 충분히 찍느라 저녁식사도 거르고
숙소에서 통닭을 시켜놓고 단합의 시간을 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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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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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7일 새벽 4시에 숙소를 출발하여 합천쪽 황매산에
올라철쭉을 배경으로 떠오르는 태양을 찍는 일출촬영,
정취암을 들러 남사예담촌까지 1박 2일간의 강행군에도
위원님들이 무사히 따라와 주셔서 감사하다." 고 말했다.
이운재위원장이 서두에 설명했듯이 이들은 6일 12시 영실한우식당에서
모여 점심식사후 청현으로 이동하여 2시부터 세미나를 실시하였다.
이어 '여행사진가각 되는길'이란 주제 세미나에서 김범순작가의 '
길위에서 만나는 사랑'과 박우미작가의 '캘리그라피란 무엇인가'란
내용으로 1시간 30분가량 강의를 들었다.
김범순작가는 "모든 순간이 인간의 삶속에서 만나는 사랑이라고
생각하며 행복한 인생을 만들기 위해 마주치는 길에 의미를
부여하게 된다"고 했으며 박우미작가는 "캘리그란 무엇인가?,
캘리그라피의 특징, 캘리그라피의 요소, 캘리그라피의 활용분야,
캘리그라피의 사용도구, 사진과 캘리그라피의 만남, 포토갤리 작업방버,
포토캘리 작푸예제등에 관해 설명하였다.
이어서 산청군 황매산으로 이동하여 일몰과 함께 황매산 촬영을
하느라 카메라가 심하게 열리 받았으며 야간 궤적을 찍느라
카메라에 불이 날 정도로 열심히 촬영하고 숙소로 돌아와
통닭으로 식사를 대신하며 늦은 시간이지만 참석한 위원들과
손님들을 소개하고 자기가 속한 지부홍보도 하며 사진이야기로
늦은 시간 취침에 들었다.
다음날 7일 새벽 4시에 숙소를 출발하여 합천방향 황매산에서
역시나 철쭉꽃을 배경으로 떠오르는 해를 촬영하며 마음속으로
각자의 소원을 빌어보기도하고 간이식당에서 아침식사를 한후
정취암으로 이동하여 풍광을 이곳 저곳 풍광을 찍고
남사예담촌에서도 이곳 저곳을 촬영하느라 연신 카레말 셔터를
눌러데었다.
이윽고 영실한우에서 점시식사를 하고 모든 순서를 마무리 하였다.
산청군 황매산 촬영전 송대건부위원장은 사진여행에 대해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가 2~3년이 되었다며 코로나가 사그라든
상태라 모처럼 춘계세미나겸사진여행을 산청황매산에서 꽃도
찍고 단합대회로 기획하게 되었다며 산위에서의 촬영이 쉽지는 않지만
좋은 작품을 찌어서 황매산의 매력을 널리 알릴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