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작가협회 경남지회 16개 지회 지부장과 사무국장등은 2022년 5월 13일과 14일 1박 2일간의 사진작가협회 워크샵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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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협위크샵에 참여하기 위해 거창, 하동지부는 새벽 3시에 출발, 함양지부는 4시 거창지부장이 함양지부와 합류하여 3명이 진주지부에서 준비한 관광버스에 합류하여 새벽 5시에 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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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창원을 들러 밀양에서 손병효지회장과 임원, 부산지회장과회원등이 합류해 평창을 향해 출발하였다. 열심히 고속도로를 달려 도착한 횡성군 둔내 IC인근 식당에서 맛난 횡성한우 갈비탕을 한그릇씩 먹고 1시경 그린피아 콘도에 도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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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작가협회 전국 지회.지부장단 워크샵이 2022년 5월 13일과 14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 그린피아 그랜드볼룸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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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1시부터 출석체크하고 2시에 1층 그랜드볼룸에서 윤홍선이사의 사회로 국민의례, 유수찬사무처장이 김양평이사장, 조건수,김종호고문, 신상우 김종택 양범석 조정 이판수부이사장, 성삼경 이희배 선종백감사, 김광철장학기금관위원장, 전국 지회.지부당등 내빈소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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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양평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코로나로 인해 촬영대회와 공모전이 전멸하다시피 한 시국에 협회도 변화를 꽤해야 한다는 절박감이 생겼다면서 협회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여 협회와 회원, 회원과 회원간의 소통을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할수 있도록 개편중에 있다고 말하고 신인 발굴을 하기 위해 한국사진대전 점수를 상향하고 시도 사진대전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공정한 심사를 할수 있도록 협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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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부이장들, 감사들, 장학기금관리위장등이 인사말을 하고 유수찬사무처장이 '필수규정', '주요규정'에 대해 설명하고 배택수상임이사가 '선거관리규정', 김형준팀장이 '행정업무 그룹웨어'등에 관해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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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뷔페식으로 맛난 저녁만찬을 하며 정보를 교환하고 정담을 나누며 새벽 3시부터 달려오느라 피곤한 몸을 풀어주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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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둘째날인 14일에는 아침의 상쾌하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주변 풍광도 잠시 둘러보고 7시 20분 케이블카를 타고 7.4km 길이를 20여분 걸려서 1.458m 높이의 발왕산에 올라 심하게 부는 바람으로 인해 춥다싶은 날씨를 몸으로 맞으며 이곳 저곳을 모두들 촬영하느라 세찬 바람도 어쩌지를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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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 엊저녁 음주를 깔끔하게 풀어줄 북엇국으로 밥한사발을 먹어 치우고 10시부터 11시 50분까지 지회.지부장들이 협회발전을 위한 발전방안에 대해 제안하고 유수찬사무처장이 저작권과 복제전산연합회에 우선 회원가입을 권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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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회 16개 지부장들과 사무국장들은 인근에 있는 한국자생식물원과 오대산 월정사에 들러 짙은 향내를 맡으며 열심히 촬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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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월정사 입구 경남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한후 고속도로를 달리고 달려 밀양 숲속갈치마을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밀양 지회, 지부장들과 헤어진후 다시 달리고 달려 진주에서 서부경남 지부장들과도 헤어져 또 달려 함양도착 거창지부장은 다시 거창을 향해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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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경남지회 손병효지회장과 집행부는 새벽에 출발한다고 밀양에서 유명하다는 땡초김밥과 간식거리를 충분히 준비하여 1박 2일간 입이 궁굼치 않았다. 준비 한닥고 수고하였다고 감사인사들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