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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신문 5월16일자 1면보도에 대하여 -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16일
단기4355년

진병영함양군수 후보는 모주간신문의 보도내용에 대해 자신은 그 기사내용과
관련하여 군수후보들이 입장표명을 해야 한다는 취지의 보도내용이라
해당 신문사에만 입장 표명하는것 보단 기자회견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다음은 기자회견 본문 내용이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무소속 함양군수 후보 기호4번 “4랑 해요” 진병영입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미 이야기를 들어 아시는 기자님들도 계시겠지만, 오늘자 함양신문 1면에
‘본지 제보 또는 항간에 떠도는 경천동지(驚天動地)할 사건이 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군민들의 알권리와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을 위하여 사건관련 당사자들은 사건의 진실에 대한 입장표명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데도 관련 후보들은 역풍을 맞을까 몸을 잔뜩 움츠리고 있다. 이것은 군민에 대한 올바른 자세가 아니다. 만일, 그것이 사실이라면 선거 후에도 큰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선거도 본인들 출세만을 위한 선거인지? 진정 군민들을 위한 선거인지? 선거에 임하는 그 자세를 군민들은 지켜보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에 대해 “관련 군수후보들이 입장을 표명 해야한다”는 취지의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자칫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서 해당 신문사에만 입장을 표명하는 것보다는 군수 후보자로서 이렇게 공식적인 기자회견을 통해 저의 입장을 명확하게 밝히는 것이 도리가 아닌가 생각하여 이렇게 여러분들을 모셨습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먼저, 함양신문에서 보도한 이 사건과 저는 전혀 무관하다는 점을 밝힙니다.

함양신문에서 보도한 것처럼 이 사건이 사실이라면 정말 경천동지할만한 사건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몇몇 분들로부터 이런 소문을 들어 알고 있지만 자칫 상대후보 흠집내기나 네거티브로 비춰지지 않을까 해서 전혀 입에 담지 않았습니다.

다만, 언론에서 이런 보도가 있었기 때문에 오해의 여지가 있어 저와는 전혀 무관하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히고자 오늘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는 점 다시한번 밝힙니다.

아울러, 수사권을 가진 경찰이나 검찰의 조속한 수사로 진상이 밝혀져야 선거 이후에도 후유증이 없을 것이며, 불미스러운 일로 또다시 우리 군민들이 상처받는 일이 반복되지 않을 것입니다. 조속한 수사를 촉구합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또한 문제를 제기한 함양신문을 비롯한 언론에서도 이 사건의 전모를 명확히 밝혀 군민들의 알권리는 물론, 유권자들께서 정확하게 판단하실 수 있게 사실여부를 보도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 5. 16
무소속 함양군수 후보 진병영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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