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5년
국민의힘 소속인 서춘수 함양군수가 6.1지방선거에 오늘부터 링에 올랐다.
어제 성황리에 개소식을 마친 서춘수 예비후보는 금일 오후 10시경 함양군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등록을 마쳤다.서후보는 등록 후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간 닦아놓은 부패청산과 군정 정상화의 기반, 지역발전을 위한 큰 정책의 흐름이 끊어지지 않기를 바라는 함양군민들의 지지와 격려가 많았다.
오직 군민만을 믿고, 군민만을 위해 군수직 연습이 필요없는 행정 전문가로서 앞으로 4년 동안 봉사를 하겠다는 마음으로 재선을 결심했고 반드시 완성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본격적인 선거가 시작됐다....현재 기분은 어떤가?“두 번, 세 번 강조하지만 저는 오직 우리 함양 군민만을 믿는다. 4년 전 무소속인 저를 선택한 군민들만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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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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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펜데믹인 코로나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생업을 지켜내고자 비상 군정을 펼쳤고 그 와중에서도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함양군을 세계적인 도시로 만들었다.
이렇게 기반을 잘 다진 우리 함양을 군수 연습하는 자리로 다시 되돌릴 수는 없다는 생각뿐이며 중도하차 없이 군민들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은 함양을 세계적인 도시, 행복한 군민, 청소년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는 도시로 만들겠다.”국민의 힘 함양군수 공천을 받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얼마 전 국민의힘 경선에서 함양군수 후보로 선출되었다. 같이 경선에 참여한 분들도 훌륭했지만 제가 경선에서 선택된 이유는 4년 이상 공개 검증되었고 함양군과 군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성장발전을 할 수 있는 점이 가장 중요했던 이유인 것 같다.
그리고 저는 사업가 출신이 아니기에 관행처럼 계속되어 온 인사 비리와 건설 비리를 청산한 군수, 돈 선거로 당선된 후 본전 생각할 염려 없는 후보라는 점에 대한 평가가 좋은 결정을 받은 것 같다.” 본격적인 선거에 대한 각오와 군민에 대해 당부하고 싶은 말은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지 22일 만에 국민의힘이 여당으로서 치르는 첫 선거이므로 국정 안정을 위해 국민의 힘 함양군수 후보인 저 서춘수가 반드시 승리해 윤석렬 정권 초기 국정 동력에 큰 힘을 싣고, 우리 지역 당협위원장인 김태호 국회의원과 함께 강소도시 함양을 만드는데 정부의 지원을 최대한 받아오겠다.
지금 이 순간에도 다른 세력은 저를 향한 여론 조작과 민심을 흔드는 비방선전을 계속하고 있다고 들었다.6월 1일 선거를 통해 저 서춘수 예비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주실 것으로 믿는다. 제가 당선되어 잠시도 누수없는 행정을 통해 함양군민이 더욱 행복하고 함양군이 세계적인 품격높은 도시가 되도록 4년간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
국민의힘 함양군수 서춘수 예비후보가 12일 후보등록을 마치면서 6·1 지방선거 함양군수 선거는 지난 1일 컷오프 당해 국민의힘을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된 진병영 후보 양자대결 구도로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