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5년
존경하는 합천군민여러분! 합천군수선거 예비후보 무소속 배몽희입니다.
오는 6.1지방선거가 이제 2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직 두 군수의 사법심판에 대해 국민의힘은 사과 한마디 없이 1개월에 가까운 시간을 공천경쟁에 붙잡아두고, 후보의 자질과 도덕성 논란 속에 공천자를 확정하는 등 정치의 변화를 바라는 합천군민의 요구에 찬물을 끼얹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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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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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작대기만 꽂아도 당선이라는 오만함으로 합천군민의 정서를 다시한 번 왜곡하고 있기에, 이에 맞서 합천군민의 명예와 자존감을 회복하고 합천군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기기 위한 민주 개혁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현재 합천과 합천군민에게는 정치의 변화가 그 어느때보다 절실한 상황입니다. 과거 20년에 이르는 시간을 책임져온 국민의힘은 현재 합천군이 맞닥드린 정치적 위기에 대한 책임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온갖 비위 의혹이 끊이지 않는 국민의힘 후보가 차기 군수에 당선된다면 합천군민의 절망의 깊이는 가늠할 수 조차 없을 것입니다.
이에 더불어 민주당 김기태 예비후보에게 정중히 제안 드립니다. 이번 선거를 국민의 힘 후보에 맞서 민주 개혁 후보들의 단일화로 합천군민에게 희망을 드리는 선거로 함께 만들어 갈 것을 제안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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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태 예비후보께서는 출마기자회견에서 “군민을 중심에 둔 새로운 일꾼으로, 깨끗하고 완전히 새로운 합천 건설을 하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저 배몽희 또한 이와 다르지 않기에 후보 단일화를 통해 다가오는 본 선거에서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합천군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후보 등록까지 이제 3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민주 개혁 후보 단일화로 이번 지방선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