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4355년
지난5월8일 오후 3시 서상면에서 서상면, 서하면, 안의면, 지곡면 다 선거구 군의원 예비후보「국민의 힘」 양인호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
이날 개소식은 코로나 19의 확산방지와 검소한 의식을 지향하며 가족과 지역 내빈, 지역민들을 모신 가운데 출마의 결의를 밝히는 소박하지만 굳센 의지를 밝히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양인호예비후보는 “환경 지킴이에서 지역에 더 많은 복지와 환경을 이루기 위해” 군의원으로 헌신을 하고자를 포부를 밝힌 바 있다.
군의원 예비후보 양인호 후보는 ‘서상면 주민자치회’ 회장을 역임하며 지역민들의 든든한 일꾼으로 온 힘을 다해 일해 왔으며 특히, 지난해 ‘서상면 산업폐기물소각장’ 설립 반대 투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낸 바 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자랑스러운 아버지라는 가족들의 소개를 받고 출마의 변을 밝힌 양인호 후보는 특히, 삶의 터전을 폐기물 소각장으로부터 지켜낸 경험과 지혜를 기반으로 소멸해가는 농촌의 암울한 현실에 맞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구체적인 복지, 삶의 자리 하나하나 찾아가서 보살피는 든든한 일꾼의 역할을 자임하며 정파나 정치적 논리와 타협 없이 속 시원하게 일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국회의원 김태호의원이 축전을통해 장도를 축하해 주는등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