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4354년
중립적이지 못한 언론사와 구태를 벗어나지 못한 특정후보의 행태가 함양의 선거를 혼탁하게 하고 있다.
최근 ‘함양군수선거’와 관련하여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특정후보를 위한 합법을 가장한 ‘편법여론조사’가 진행되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배후세력에 대한 진상 조사 및 응분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지금 현재 국민의힘 경남도당에서 진행하고 있는 “경선 여론조사(5.4~5.5)”를 불과 몇 시간을 앞두고 일부언론에서 군민을 상대로 특정후보와 상대후보를 양자대결 형식의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마치 동 여론조사가 국민의힘 경남도당에서 실시하는 ‘경선여론조사’로 혼돈을 줄 뿐만 아니라 동 경선여론조사가 이미 종료된 듯한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어, 합법을 가장한 허위, 편법행위에 대하여 경상남도 선거관리위원회 등 관계기관에서는 철저한 진상조사와 함께 향후 재발 방지 차원에서 응분의 책임추구를 강력하게 촉구한다.
저 국민의힘 함양군수 예비후보 김한곤은 새로운 함양을 위해서 식사정치, 패거리정치, 합법을 가장한 편법여론조사 및 언론보도 등 구태정치를 멈추고 오직 함양의 미래발전과 정책대결, 깨끗한 정치, 정정당당한 경쟁 속에서 6.1 지방선거가 축제가 되고 오직 군민을 위한 정치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상대후보들도 함께 동참해 줄 것을 촉구한다.
2022년 5월 4일
국민의힘 함양군수 예비후보 김한곤
[김한곤후보측 자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