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5년
5월 3일, 다가오는 6.1 지방선거 합천군수선거에 도전하는 무소속 배몽희 예비후보가 지역내 200여명의 지지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선거사무소(합천읍 옥산로 86)에서 개소식을 갖고 선거 승리를 향한 힘찬 출발을 함께 다졌다.
이날 개소식은 합천미래를 책임지고 나아갈 지역청년이 필승을 위해 노력해 달라며 꽃다발을 증정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개소식에서 배몽희 후보는 “이번 합천군수선거는 합천군민의 자존심을 회복하는 선거입니다. 차기 군수는 다시는 합천군민의 명예를 실추시켜서는 안되는 중요한 선거가 되어야 한다.”며 강조했고, 이번 선거를 통해 “합천군민수당 1인당 연 100만원 지급으로 인구소멸의 위기를 막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며 마침내 대한민국 1등 행복합천을 꼭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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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명) 후보자와 공동선거운동본부장이 함께 필승의 의지를 담은 떡케이크 절단하는 모습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어진 축사에서는 배씨 종친회에서 배말석 총무, 허종홍 전 합천군의회의장, 조병옥 전농 부산경남연맹 의장이 선거승리를 응원했다.
이후, 배우자 이춘선, 장남 배병우, 차남 배병준군 등 후보자 가족이 함께 참석한 지지자들에게 큰절을 올렸으며, 장남 배병우군은 후보로 나선 아버지를 향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낭독하며, 지지자들에게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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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배몽희 후보 합천군수선거 선거운동본부장으로 김규한 전 양돈협회합천군지부장, 김용문 전 더불어민주당 거창·함양·산청·합천 노인위원장, 권태만 전 합천군농민회장, 강재성씨를 공동 본부장으로 추대하며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한편, 개소식은 1시간 가량 진행됐지만, 식에 참여하지 못한 합천군민들의 발길이 이후 이어지며 저녁 9시까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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