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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5년
더불어 민주당 경남도당은 지난 5월1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경남도의회 비례대표 후보 결정을 위한 상무위원회를 열어 6명의 최종후보 중 산청함양거창합천 지역위원회 함양군협의회 소속 한상현후보를 1위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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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이날 비례대표 후보에는 총 11명의 후보가 참가한 가운데, 1차 경선은 48명의 권리당원 배심원과 69명의 상무위원(지역위원장,상설위원장,도의원,시군자치단체장)이 후보별 정책과 소신을 발표하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6명의 최종후보를 선출하고, 2차 상무위원회에서 현장 질의응답 과 공개면접을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한상현 후보는 전체 경선에서 당의 정체성과 기여도 그리고 정책비젼 제시 정견발표에서 골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아이에서 취업기 청년까지 돌봄의 영역을 넓히는 경남형 두레학교정책은 좋은 호응을 얻었다. 최종 결선투표에서 1순위로 결정된 한상현 후보는 “먼저 선택해주신 경상남도 더불어민주당 상무위원동지들과 당원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하다.”고 전하고, “이번 경상남도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비례후보 1번으로 결정된 것은, 저의 역량보다는 경남도당에서 당세가 열악한 지역에서 이제껏 고생한 당원들에게 다시 한 번 뛸 수 있는 용기와 응원을 주기위해 배려해 준 덕분”이라며 “감사함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 그뜻을 받들어 지역을 세심히 챙기는 의원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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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산청함양거창합천지역위원회와 함양군협의회도 “한상현후보의 1순위 결정은 30년만에 거둔 쾌거이며, 이번 지방선거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함양 출신인 한상현씨는 진주여고와 인제대를 졸업하고, 김해신문 기자와 김해 야간학교 교사 그리고 좋은 학원원장을 지냈다. 지난 2018지방선거와 2020년 총선에서는 진주에서 더불어 민주당 홍보업무를 담당하고, 20대 대선에서는 함양군 공동선대본부장을, 함양군 도시재생 지원센터 코디네이터와 함양군협의회 2040위원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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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비례대표 1번 한상현에 이어, 2번은 유형준 전)한국노총 경남본부 수석부본부이, 3번은 신순정 전)경남도 사회혁신추진단 사무관이 선정됐고,현재 2018년에 선출된 비례대표 3명이 4년 임기로 경남도의회 비례대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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