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5년
통영시 명정동 관내 새로이 문을 열게 된 이경선요리가 돼지갈비찜(대표 이경선)에서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27일(수) 홀몸어르신을 모시고 맛있는 점심 식사를 제공하였다.
이날 식당에서는 혼자 식사하시거나 그저 끼니를 때웠던 어르신 80여명을 모시고 따뜻하고 사랑이 듬뿍 담긴 집밥을 대접하였으며 코로나로 더욱 사람이 그리운 홀몸어르신들에게 오전11시부터 오후1시까지 시간대별로 나누어 참석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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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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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접하는데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명정동새마을부녀회(회장 이성자)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어르신들이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이경선 대표는 “명정동에 자리잡은 식당으로 개업에 앞서 어르신들에게 먼저 음식을 대접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다. 부족하지만 지역 어르신들께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대접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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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옥 명정동장은 “제대로 된 끼니 챙기기도 어려우신 홀몸 어르신들께 따뜻한 관심을 갖고 경로효친을 실천해주어 감사하다. 이 자리를 함께해주신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과 활력이 넘치는 걸 보니 너무 기쁘다” 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경선요리가돼지갈비찜」은 명정동 가죽고랑1길에서 돌솥밥과 돼지갈비찜을 주 메뉴로 하여 5월초 개업하는 신규 식당으로 지역 이웃 사랑 실천을 시작으로 사업 개시를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