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5년
안녕하십니까? 합천군수선거 무소속 예비후보 배몽희입니다.
저는 이번 합천군수 선거가 전직 두 군수의 사법심판으로 실추된 합천군민의 명예와 자존감을 회복하는 대단히 중요한 선거임을 누차 밝혀 왔습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또한, 지난 4월 27일에는 무소속 박경호 후보와 함께 국민의힘이 무공천 할 것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이는 이제 더이상 부정과 비리가 없는 깨끗한 합천을 염원하는 합천군민의 뜻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4월 28일 국민의 힘은 이러한 합천군민의 목소리는 외면한 채 끝내 후보 공천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자당 출신의 두 명의 군수가 구속되어도 사과 한마디 없고, 공천에서 탈락한 자당의 후보들조차 불공정 공천이라 비판을 하고 있음에도 국민의 힘은 이러한 지역의 상황은 일체 무시한 채 공천을 확정하였습니다.
저 배몽희는 다시 한번 국민의 힘에게 말씀드립니다. 책임 있는 공당이라면 책임지는 모습을 명확히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국민, 그리고 합천군민들 속에 뿌리박은 제대로 된 정당이지 않겠습니다. 사과하십시오. 그리고 공천을 철회하고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국민의 힘 후보는 공천하지 않음을 천명하시기 바랍니다.
언제까지 국민의 힘만 쳐다보는 합천군민들이 아닙니다. 합천군민의 명예와 자존감을 회복하고 깨끗한 합천을 염원하는 합천군민들이 이번만은 용서치 않으리라 장담합니다. 공천 철회하고 책임 있는 정당으로 돌아오길 합천군민과 함께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4월 29일 합천군수 예비후보 배몽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