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5년
자연환경연구공원(소장 김형진)은 4월 20일 ㈜뉴스킨 코리아와 함께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하는 식목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식목행사에는 자연환경연구공원 소장 등 직원 10여명, ㈜뉴스킨 코리아 대표이사 등 임직원과 후원인 20여명 등 총 30여명이 참석하여, 희망의 숲 조성지 내에 희귀식물, 야생화 등 총20여종 300여그루의 나무를 식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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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희망의 숲 조성사업”은 기업의 사회 환원 가치 추구를 목표로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멸종위기식물원 △희귀식물원 △식용식물원 △약용식물원 등 4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2020년부터 자연환경연구공원 내 조성되고 있으며, 올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본 사업을 위해 ㈜뉴스킨 코리아는 3년간 총 사업비 3억 5천만원을 후원하였다. 김형진 자연환경연구공원 소장은 “연구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에게 희망의 숲에 대한 취지를 널리 알리고, 소중한 자연환경을 미래 세대들에게 물려주기 위한 환경교육과 홍보사업을 추진할 것이며, ㈜뉴스킨 코리아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다양한 후원사업 및 사회활동을 함께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