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5년
함양군은 2022년 4월 18일에 용평리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집수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17가구를 대상으로 용평리 도시재생사업의 주민참여 장소인 쌀전 빈집 커뮤니티 공간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집수리 지원사업 주민설명회를 통해 ◆집수리 지원사업 개요 ◆지원범위 ◆선정 기준 ◆향후 일정 등의 내용을 설명하였으며 주민들은 이에 많은 질의응답으로 이번 집수리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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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올해 마지막 연차를 맞이한 용평리 집수리 지원사업은 20년 이상 노후주택의 외관을 정비하여, 마을의 외부경관개선 뿐만 아니라 집수리 주민교육 및 디자인 설계 등 주민들이 직접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마을의 공동체의식 함양과 주거복지 향상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남의 모범 사례라 평가되고 있다. 집수리 지원사업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공동의 목표로 함양군자원봉사협의회, 용평리 주민협의체, 함양군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집수리사업단을 구축하여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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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군 집수리사업단 정구상 단장은 “이번 집수리 지원사업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감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그 바람을 충족시키는 것이 저희의 몫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주민들과 열린 소통으로 집수리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함양군도시재생지원센터 손재현 센터장은 “함양형 도시재생뉴딜의 주체는 함양 주민분들이며, 구도심화 되고 있는 용평리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이에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으로 용평리의 발전을 위해 함께 발맞추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