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5년
전국의 엄마들이 지리산 관광홍보를 위하여 지리산으로 몰려오고 있다.
이들은 다름 아닌,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본부장 이재욱)에서 추진하는 지리산권 관광홍보 여행체험단에 선정된 서울·대전·대구·부산·광주·청주 등 전국의 주요 6개 대도시 여성커뮤니티 회원들이다. 올해 지리산권 관광 홍보사절로 활동할 여행체험단은 4월 8일부터 서울 강북·송파지역 엄마들을 시작으로 15팀이 운영되며, 계절별로 지리산권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역시 15팀이 참여하여 지리산권을 여행하고 콘텐츠를 작성하여 소속 커뮤니티나 개인 SNS 등을 통하여 지리산권의 관광명소를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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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작년과 다르게 올해 체험단을 여성커뮤니티 특히, 엄마들을 대상으로 선정한 것에 대해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이재욱 본부장은 “요즘 점점 증가하고 있는 가족여행에서 여행지를 결정하는 권한은 엄마에게 있고, 그들이 주로 여성커뮤니티에서 여행정보를 얻는다” 는 점에 착안했다고 전했다. 지리산은 우리 민족에게 어머니의 산이라고 한다. 그 넉넉한 산세답게 엄마 품처럼 아늑함과 편안함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코로나19와 그에 따른 경기침체로 힘든 일상에서 힐링을 하고 싶다면 잠시 시간을 내어 엄마 품 같은 지리산권에 방문해보기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