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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5년
안녕하십니까? 합천군수 예비후보 무소속 배몽희 후보입니다. 저는 지난 4월 3일 경남일보에 게재된 기사를 보면서 아연실색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국민의 힘 합천군수 예비후보들 ‘도덕성•자질’논란”이라는 제목의 기사 때문입니다. 그동안 지역 주민들 내에서 떠돌던 소문들이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이라는 경남일보에 고스란히 기재되어 있는 상황을 마주하면서 이것이 단지 소문만이 아니었구나 라는 탄식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합천군은 현재 전직 두 군수의 사법 심판으로 합천군의 명예에 금이가고 군민의 자존감이 상실되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때 집권여당이 된 국민의 힘은 전직 두 군수의 사법 판결에 대해 그 어떤 사과 조차도 없고, 국민의 힘 군수 예비후보들이 도덕성, 자질논란을 빚고 있음에도 강 건너 불 구경 하듯 아무런 조치나 입장 표명이 없습니다. 또한 국민의 힘 군수 예비후보들은 소위 ‘작대기만 꽂아도 당선’이라는 오만함으로 출마선언이니, 기자회견이니 하며 저마다 자신의 흠결을 감추고 앞다투어 예비후보 등록을 서두르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넘어 합천군의 미래에 대한 우려와 걱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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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국민의 힘 과 그 소속 군수 예비후보들은 이러한 상황이 합천군민의 명예를 다시 한 번 실추시키는 것이며 합천군민을 얼마나 우습게 생각하고 있는가를 똑똑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국민의 힘은 책임정치를 실현해야하는 막중한 책무가 있음을 직시하고 작금의 국민의힘 소속 군수 예비후보들에 대해 철저한 검증으로 합천군의 명예를 두 번 다시 실추시키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이번 선거는 합천군민의 명예를 회복하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중대한 선거입니다. 향후 합천군수는 더 이상 합천군민을 실망시키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더 나은 합천, 보다 발전하는 합천, 대한민국 1등 행복 합천을 위해 저 배몽희, 열심히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