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병영함양군수예비후보는 함양군 횡령사건 제보와 관련된 긴급기자회견을 2022년 4월 5일 오후 3시부터 자신의 선거 사무소에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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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후보는 횡령산건에 대해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될일이 발생했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수 없다며 함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리하는 로컬푸드가 대.진고속도로 상하생선과 88고속도로 상하행선, 상림공원 1곳등 5곳을 총괄하는 계약직 직원이 농산물 및 농산물가공식품등의 판매대금을 횡령한 사실을 여러명에게서 제보를 받았다면서 횡령금액이 2억원 상당으로 피해금액은 변제되었다고는 하나 1년 넘게 계약직원의 횡령이라기는 액수가 많고 농업인들이 피땀흘려 가꾼 농산물과 농산물가공을 만드는 관내 기업에서 생산한 제품을 믿고 함양군에 맡겼는데 판매대금을 횡령한 사건이라고 말하고 함양군의 수장인 서춘수군수님은 직원의 횡령사건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시고 한점 의혹도 남지 않도록 군민께 낱낱이 공개하라고 말했다. 이어 질의응답 시간에 0 언제 제보를 받았는제에 대한 질문에 * 지난주말 제보를 받았다고 답하고 0 확인된 사항이냐는 질문에 * 자신은 확인할 방법은 없고 긴급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하여 확인되길 기대한다고 답하고 오늘 기자회견으로 함양군이 조금더 청렴하고 군민에게 더 좋은 행저서비스가 될수 있는 군정이 되기를 기원한다는 말로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