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5년
김한곤(국민의 힘) 예비후보가 20일 오후2시 함양미래발전연구포럼 강당에서 다가오는 6.1지방선거 함양군수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한곤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함양군수 출마선언을 하며 “꺼져만 가는 우리 함양의 미래를 보고만 있을 수 없다고 판단하여 용기를 내어 고향 함양을 위해 진정으로 마지막 봉사한다는 결심을 갖고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되었다.”며“이제는 변해야하고 서부경남의 중심도시, 미래가 있고 일자리가 있는 도시로 바뀌어야 한다.”고 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10대 청소년들에게는 “꿈과 희망이 실현되는 함양”, 청년들에게는 “살기좋은 함양, 미래를 선도하는 함양”,“기성세대에게는 “선비의 고장으로 자긍심을 회복하는 함양”,관광객들에게는 “머물고 싶은 함양, 다시 찾고 싶은 함양, 살고 싶은 함양”으로 바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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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함양의 청렴도는 8년전이나, 4년전이나 그리고 오늘 현재까지 전국 최하위급이다. 재정자립도는 21년 5월 기준 9.62%로 겨우 공무원들 월급 줄 정도이며 인구문제는 인근 거창, 산청에 비해 점점 줄어들고 있고 모든 면에서 서부경남에서 우리 함양군이 꼴찌이다. 언제까지 이 암울한 현실을 손 놓고 바라만 보고 있을수 없고 이제는 누군가가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예비후보는 “지금 바로 저 김한곤이 그 깃발을 들고 맨주먹으로 뛰어 나왔다.”며 “진정 프로선수처럼 경험 있고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 원칙과 소신, 청렴과 비전을 갖고 함양의 미래를 이끌어갈 정책의 전문가가 함양군정의 최고지도자로 너서야 할 때”라고도 목소리를 높였다.
“이제는 사람도 바꾸고, 생각도 바꾸고, 행동도 바뀌어 한다. 그동안의 잘못된 관행과 정책을 바꾸고 저 김한곤은 미래지향적이고 목표가 있는 10만도시 함양, 서부경남의 중심도시의 함양이 되기 위해서 ‘대전-진주간(중남부선)KTX철도 제1순위 유치(기 선거공약으로 채택)’,‘청소년정책’,‘문화 원천 발굴(최치원, 화과원, 황석산성 등), 선비의 고장 이미지 회복(남계서원, 청계서원), 물류·스포츠·건강·문화관광 등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와 먹거리 마련’,‘군수실 1층 이전과 과감한 위임전결규정을 시행하여 권한과 책임한계를 분명히하고 보여주기식, 일회성 행사 미참석’,‘정책자문단 구성’,‘분쟁조정 제도 마련’ 등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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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김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 “저 김한곤은 잘난 척, 아는 척하는 ‘엄지 손가락’같은 사람이 아니라 항상 겸손하고 성실하고 낮은 자세로 함양군민들과의 약속을 지키는 ‘새끼손가락’ 같은 심부름꾼이 될 것을 약속 드리고, 변화와 혁신으로 김한곤이 확실하게 바꿔가겠다.”고 하였다. 김한곤 예비후보는 함양 출신으로 함양중, 함양종합고등학교와 중앙대 행정대학원(정책학석사)를 졸업하고 대통령비서실(청와대)행정관,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원장, 2022월드컵유치위원회 기획.홍보국장, 한국연예제작자협회 대외협력단장, 성결대학교 교수 등을 지냈으며 현재 함양어부바운동본부 대표, 함양미래발전연구포럼 대표 등을 맡고 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