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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전 경남도의원 함양군수 출마 선언

“함양 미래100년 빈틈없이 설계” 하위권 청렴도 등 군정 실패 맹공
국민의힘 후보공천 “강한 자신감”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17일
단기4355년

진병영 전 경남도의원은 17일 오후 2시 함양군 함양읍 기관단체청사 3층 회의실에서 제8대 지방선거 함양군수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우리 함양군이 더이상 변방이 아니라 서북부경남의 중심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함양의 미래 100년을 빈틈없이 설계 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진 전 도의원은 언론인 및 지지자, 지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출마회견에서 “엄숙하고 비장한 마음으로 함양군수 출마를 선언한다”며 “지금 우리 함양군은 큰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포문을 열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진 전 도의원은 “청렴도는 수년째 최하위권에서 벗어날 줄 모르고, 4만 인구는 무너져 도시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지경이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실시한 행정민원서비스 또한 전국 최하위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다”면서 “최상위 청렴도에다 올해 예산 6000억 시대를 열어 우리군 예산을 추월한 이웃 산청군을 바라보면 그저 참담할 뿐이다”며 서춘수 군수의 군정 실패를 겨냥 했다. 이어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며 “이는 700여 공무원들의 잘못이 아니라 원칙과 규정을 무시한 사업 발주, 부당한 업무 지시, 정실 인사 등으로 일하고 싶지 않은 공직 분위기를 만든 사람의 책임”이라고 날을 세웠다.

진 전 도의원은 자신이 군수가 되면 “법과 원칙에 따른 합리적 업무지시와 인사 등을 통해 공직분위기를 쇄신하여 행정서비스 개선과 청렴도 향상을 최우선 군정과제로 삼겠다”며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인정받고 대우 받는 공직분위기를 만들어 신바람 나는 행정으로, 신바람 나는 함양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그는 또 “3년째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와 가격 불안정, 판로 확보 어려움, 급격한 기후변화 등으로 소상공인, 자영업자는 물론 농업인들이 해가 갈수록 더욱 큰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지만, 이 같은 어려운 민생을 돌볼 종합대책기구 하나 없는 것이 우리 함양군의 현실이다”면서 “코로나19로 모두가 고통 받는 시기임에도 우리 함양군은 멀쩡한 연꽃밭을 메워 한해살이 꽃을 심고, 오도재 단풍나무 등 필요이상의 나무를 심는 데 혈세를 쏟아 부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바꿔야만, 우리 함양군은 소멸위기에서 벗어 날 수 있고 미래세대에게 길을 열어줄 수 있다.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젊고 유능한 군수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며 자신이야말로 새로운 변화의 시대에 부응할 수 있는 함양군수 적임자임을 강조 했다. 그는 또 “공정하고 깨끗한 함양, 반칙과 특권 없이 다함께 잘사는 함양을 만들어 군민과 향우 모두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함양다운 함양’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그는 이어진 기자와의 질의 답변을 통해 한 번도 당을 탈당하지 않고 당과 고향을 지켜온 젊은 생활정치인이라는 강점을 내세우며 공정한 경선을 통한 국민의힘 함양군수 후보 공천에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며 “무소속 출마는 생각해 본 일이 없다”는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또 “최근 SNS를 통해 군민들 사이에서 퍼지고 있는 서춘수 군수 단임약속 영상이 진병영 후보 쪽에서 퍼뜨렸다는 소문이 있다”는 질문에 대해 “여러 분들이 저에게 보내 줘서 본적은 있지만 제가 퍼뜨렸다고 하는 것은 저 진병영을 가장 두려워하는 상대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나온 게 아닌가 생각하고, 군민들 사이에서 그런 영상이 돌고 있다는 것 자체가 서 군수님께서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는지 지켜보겠다는 것 아니겠냐”고 대답했다.

진병영 함양군수 출마예정자는 1963년 함양군 수동면 서평마을에서 태어나, 함양에서 초,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남과학기술대 대학원을 졸업한 공학석사로 제10대 경상남도의회 의원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겸임교수, 함양군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장, 함양군청년회의소 회장, 함양군농구연합회 협회장, 경상남도건축위원회 위원 및 도시디자인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 하고, 현재 함양라이온스클럽 이사, 함양군복지회 운영위원, 함양군장애인후원회 회원,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 등을 맡아 지역과 당을 위해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다음은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요지.

단임약속 파기는 군민 배신 행위
△ 서춘수 군수께서 단임을 선언했던 지난 선거 영상이 지금 군민들 사이에 퍼지고 있습니다. 항간에는 후보자가 퍼트렸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많은 분들께서 영상을 보내오셔서 저도 그 영상을 봤습니다. 군민들 사이에서 그런 영상이 돌고 있다는 것 자체가 그 만큼 강한 민심의 반영이라 보여지고, 서 군수님께서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는지 두고 보겠다는 뜻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되고보자는 생각으로 그런 거짓 단임약속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에 대한 가혹한 군민의 심판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군민과의 약속 파기는 군민을 배신하는 행위입니다.
그리고 제가 퍼트렸다는 이야기는 아마도 저를 가장 두려워하는 상대로 상각하기 때문에 네거티브를 시작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국민의힘 군수후보로 최적임자
△ 국민의힘에서 후보 경선을 하게 되면 경선에 참여할 것인지, 아니면 무소속으로 출마의사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 저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우리당을 탈당해 본 적이 없습니다. 탈당과 복당을 수차례나 반복했던 분과는 다릅니다. 그야말로 우리당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나, 정권이 바뀌었을 때나 꿋꿋하고 당당하게 당을 지켜온 국민의힘의 조강지처가 집을 지켜야지 어디로 가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 진병영이 국민의힘 함양군수 후보로서 최적임자라고 생각하고 공천 또한 자신합니다.
저는 공정한 경선을 통해 후보를 결정하겠다는 중앙당의 방침을 존중하며 경선 또한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루어 질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탈당이나 무소속 출마를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후보 경선에 참여하여 당당하게 국민의힘 함양군수 후보로 출마할 것입니다.

고소 고발사건 모두 무혐의 받아
△ 지난 선거에서 고소 고발 당한 건이 많았던 것으로 아는데 어떻게 되었습니까?
- 선거 끝나고 6개월 동안 변호사 조력없이 혼자서 경찰과 검찰 조사받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9건 모두 무혐의 처리 되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악의적으로 고소 고발한 사람들에 대해 무고로 고소도할까 생각도 했습니다만, 이미 선거는 끝났고 지지자들의 만류로 조용히 마무리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도 그런 식의 악의적 네거티브를 한다면, 적극 대응해 당하고만 있지 않을 것임을 이 자리에서 분명히 밝힙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후보 모두가 정정당당하게 선거에 임해 군민들의 올바른 평가를 받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임 군수 측근설은 악의적 네거티브
△ 일부 군민들에게는 후보자가 임창호 군수 측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제가 왜 임창호 전 군수님의 측근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난번 선거에서 나돌았던 소문인데 지금도 그런 소문을 퍼트리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아마 반사이익을 노리는 쪽에서 저를 흠집 내기 위해 퍼트린 루머가 아닌가 합니다.
제가 도의원 시절에 임 군수님이 군수를 하셨고, 그 전에 제가 운영했던 건축사사무실이 임 군수님의 건물에 입주해 있다 보니 그렇게 억지로 엮은 것 같은데, 임창호 군수님 측근이란 것은 그들이 주장하는 억지에 불과합니다.

군수는 욕심 채우는 자리 아니다
△ 출마 선언문에 현군정에 대한 비판이 많은데 이유가 무엇입니까?
- 사실 선거를 앞두고 현 군정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하는 것이 부적절 할 수도 있습니다마는 비판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오늘 출마선언문에는 지난 4년간 군민들을 만나면서 군민들께서 현 군정에 대해하고 싶었던 말을 제가 대신 전해드린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민심이 천심입니다. 군민과의 약속을 깨고 다시 출마하는 욕심을 보면서 아름답게 퇴장 하시겠다는 이재근 산청군수님께 많은 군민이 박수를 보내는 것 아니겠습니까?
사람의 욕심에는 끝이 없다하지만, 군수라는 자리가 개인의 욕심으로 채워져야 할 만큼 가벼운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보다 청렴하고 공정한 군정
△ 왜, 군수에 출마하려고 하십니까?
저는 봉사하기 위해 출마한다는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나고 자라 평생을 살아온 우리 함양을 위해 일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누구보다 청렴하고 정직하게 잘할 자신이 있습니다. 올해 우리나이로 60입니다. 한창 일할 나이 아닙니까? 믿고 맡겨 주십시오.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함양군수 출마 선언문>

존경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그리고 국민의힘 당원 여러분과 향우 여러분.
제가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지지해 주신 모든 지지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저를 응원해주신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오늘 이곳에 설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제8대 지방선거 함양군수 출마예정자 진병영입니다.
저는 오늘 엄숙하고 비장한 마음으로 함양군수 출마를 선언합니다.

지금 우리 함양군은 큰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3년째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군민들의 건강은 큰 위협을 받고 있고, 소상공인을 비롯한 민생경제는 깊은 절망의 늪에 빠져 헤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가격 불안정과 판로 확보 어려움, 급격한 기후변화 등으로 우리 농업인들은 해가 갈수록 더욱 큰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어려운 민생을 돌볼 종합대책기구 하나 없는 것이, 우리 함양군의 현실입니다.

여기에다 청렴도는 수년째 최하위권에서 벗어날 줄 모르고, 4만 인구는 무너져 도시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지경입니다.

어디 그뿐입니까?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실시한 행정민원서비스 또한, 전국 최하위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우리 군민들께서 지금까지 전국 최하위의 민원서비스를 받고 있었던 겁니다.

또 우리군은 한해 살림살이 5000억 시대를 열었다고 자화자찬 하고 있지만, 우리군 보다 인구가 적은 이웃 산청군은 청렴도 최상위에 이어 올해 6000억 시대를 열고 우리군 예산을 추월 했습니다. 전국 최상위권 청렴도와 행정서비스, 예산 등에서 저만큼 앞서가고 있는 인근 지자체를 바라보면 그저 참담하기만 할 뿐입니다.
이처럼 초라한 결과는 과연 누구의 잘 못 입니까?
우리 속담에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 700여 공무원들의 잘못이 아니라 원칙과 규정을 무시한 사업 발주, 부당한 업무 지시, 정실 인사 등으로 일하고 싶지 않은 공직 분위기를 만든 사람의 책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 진병영은 법과 원칙에 따른 합리적 업무지시와 인사 등을 통해 공직분위기를 쇄신하여 행정서비스 개선과 청렴도 향상을 최우선 군정과제로 삼겠습니다. 본인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우리군과 군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인정받고 대우 받는 공직분위기를 만들 것입니다. 신바람 나는 행정으로, 신바람 나는 함양군을 만들 것입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기업의 경영자는 기업의 수익으로 경영평가를 받습니다. 얼마만큼 기업을 발전시켰고, 그로인해 직원들이 얼마나 풍요로워 졌는지.
마찬가지로 군수는 지난 4년 동안의 성과로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얼마나 열심히 일했고, 그로인해 군민들의 삶이 얼마나 나아졌는지.

하지만 지난 4년 우리 함양군 어떠했습니까?
앞으로 나아갔습니까. 아니면 뒤로 역행을 했습니까?
인근 지자체들은 달려 나가고 있음에도 우리는 멈춰 있습니다.

우리 함양군민들은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고통 받는 시기임에도 우리 함양군은 멀쩡한 연꽃밭을 메워 한해살이 꽃을 심고, 오도재 단풍나무 등 필요이상의 나무를 심는 데 혈세를 쏟아 부었습니다. 그 많은 예산들이 코로나19로 고통을 받고 있는 곳에 사용되었다면 지금보다는 좀 더 나아졌을 것입니다.

또한 지난 4년 우리 함양군민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통합이 되었습니까? 아니면 더 분열이 되었습니까?
나를 도와준 사람은 내 편이고, 나를 돕지 않은 사람은 내 편이 아닌 상황이 되었습니다. 군민을 갈라 쳐서 얻고자 하는 이익이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가 이 아름다운 곳에서 함께 살아가는 함양 군민입니다. 서로 질시하며 내편 네편으로 갈라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지금은 군민들의 기대에 걸 맞는 지방정부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미래에 터를 잡고 살아갈 세대에게 길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 시기입니다. 현실에 안주할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바꿔야만, 우리 함양군은 소멸위기에서 벗어 날 수 있습니다.

지금 함양군은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젊고 유능한 군수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합니다. 함양군이 필요로 하는 시대를 저 진병영이 성공적으로 열겠습니다. 부조리를 바로 잡고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곳으로 만들겠습니다. 군민의 삶이 나아지는 군정을 펼쳐 공정하고 깨끗한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지금의 함양군은 제가 꿈꿨던 모습이 아닙니다. 우리 군민 모두가 동등한 행정 서비스를 받고, 그 어떤 특권과 반칙이 없이 다함께 잘사는 복지함양군을 꿈꾸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어느 때 보다도 특권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바로 잡아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군민들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저 진병영은 군민들과 똑 같은 삶을 살아가면서 생활정치를 시작한 평범한 군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군민들께서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누구보다 더 잘 만들고 실현 시킬 수 있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군민들이 원하는 보육, 군민들이 원하는 교육, 군민들이 원하는 농업정책, 군민들이 원하는 일자리, 군민들이 원하는 복지 등 모든 정책을 군민의 눈높이에 맞추는 군정으로 만들 것입니다.

또한 청년 창업의 도시로, 노인들이 안전한 사회로 만들겠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신음하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눈물을 닦아 줄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군수의 첫 번째 본분은 군민과의 약속이행이라고 단언합니다. 군민과의 신뢰는 말로써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했던 말을 얼마나 지켜왔는가 하는 데서 형성됩니다. 공정을, 통합을, 상생을 약속했던 4년전 약속들이 얼마나 이행되었는지 보십시오.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꾸고 군민께 거짓말을 하는 군수가 아닌 약속을 지키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군민과의 약속이행이 곧 청렴의 시작입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사랑하는 향우 여러분.
저 진병영을 믿고 맡겨 주십시오. 우리 함양군이 더이상 변방이 아니라 서북부경남의 중심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함양의 100년을 빈틈없이 설계하겠습니다. 청렴은 물론이고, 대기업 유치 등을 통해 4만 인구를 회복하고, 예산 7천억 시대를 활짝 열겠습니다.

저 진병영은 내고향 함양을 “함양다운 함양”으로 만드는 게 꿈입니다.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함양, 천혜의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함양, 살맛나는 함양을 만들어 군민과 향우 모두가 당당하고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내고향 함양을 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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