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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4355년
《 함양읍 》 1. 연일 치솟는 기름값, 군민들 부담 가중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우리군내 주유소기름값도 연일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군민들의 기름값 부담은 날로 가중되고 있음. ○ 지난 3월 15일(화) 함양읍 관내 주유소의 리터당 휘발유 가격은 2,090원, 경유 2,080원, 등유 1,640원으로 차량용 유류가격이 2,000원을 돌파하였으며 면세유류 또한 휘발류 1,450원, 경유 1,550원으로 러시아 사태 이전인 지난해 가을 면세유가격의 2배 수준으로 상승하였음. ○ 특히 자동차가 생계수단인 택배기사, 화물운송업, 건설기계 운전자들과 하우스 농가들은 기름값 상승에 직격탄을 맞고 있으며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둔 농가들도 농업용 면세유류가격 상승에 따른 영농비용 부담도 증가하고 실정이며, ○ 또한 가정용 난방연료로 사용되는 등유가격 상승에 따른 일반주택난방비 부담 역시 만만치 않은 상황임. ○ 고유가, 금리인상, 코로나19 장기화로 앞으로 국내 물가는 계속해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군민들은 2022년은 그 어느 해 보다 힘든 한해가 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음. 2. 제5회 이장회의 개최-서면회의 ○ 함양읍에서는 2022년 제5회 이장회의를 2022. 3. 16.(수)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병 폭증에 따라 서면회의로 개최할 예정임. ○ 주요내용으로는 군정혁신 아이디어 공모 안내, 실버카 신청 안내,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안내, 봄철 대형산불 방지 특별대책기간 안내 등 행정사항 27건에 관한 내용을 안내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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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천면 》 1.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 마천면에서는 2021. 3. 14.(월) ~ 3. 25.(금) 2주일간 음란·퇴폐적이고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과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불법광고물 중점 단속 및 현장을 정비할 계획으로, ○ 광고물의 설치가 금지된 가로수, 전봇대, 가로등 등의 장소에 설치된 불법광고물 철거와 함께 학생들이 통학 시 간판 파손 ·추락 등의 안전사고방지 및 음란·퇴폐 내용의 광고물을 제거하여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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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천면 》 1. 2022년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 휴천면에서는 3. 16.(수) ~ 3. 18.(금) 3일간 개학기를 맞아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하여 음란·퇴폐적이고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과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불법광고물 중점 단속 및 현장을 정비할 계획으로, ○ 특히, 코로나19 생활속 거리두기를 고려해 집단적 홍보 캠페인 등은 지양하고, 학생들의 통학구간 중 추락위험이 있는 노후되고 불량한 간판, 음란·퇴폐 내용의 광고물,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불법 현수막 등을 중점 단속하여 현장에서 즉시 정비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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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림면 》 1. 2022년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 유림면에서는 개학기를 맞아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을 일제정비 할 계획임. ○ 다만,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라 학교주변의 실질적 위험요소 정비에 집중하고 코로나19 예방수칙과 같은 집단적인 홍보나 캠페인 등은 정비에서 제외하고 실제적인 불법광고물 즉 음란·퇴폐적이고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과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불법광고물에 중점 단속 하여 현장에서 즉시 정비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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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동면 》 1. 2022년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 수동면에서는 개학기를 맞아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하여 음란·퇴폐적이고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과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불법광고물 중점 단속 및 현장을 정비할 계획으로, ○ 특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집단적 홍보 캠페인 등은 지양하고 실질적인 불법광고물 정비에만 집중할 계획이며, 학생들의 통학구간 중 추락위험이 있는 노후 되고 불량한 간판, 음란·퇴폐 내용의 광고물,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불법 현수막 등을 중점 단속하고 현장에서 즉시 정비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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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곡면 》 1. 2022년도 개평마을 마을만들기 사업 주민설명회 ○ 지곡면에서는 2022. 3. 16.(수) 14:00시에 지곡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2년도 개평마을 마을만들기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개평마을이장, 주민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사업대상지 선정 등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으로, ○ 개평마을은 일두 정여창 고택, 노참판댁 고가, 개평리 소나무 군락 등 다양한 볼거리를 지니고 있는 함양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이번 개평마을 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을 추진하여, 더욱 더 발전하고, 살기 좋은 지곡면이 될 것으로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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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의면 》 1. 봄철 대형산불 예방 예찰 및 홍보 특별 강화 ○ 안의면에서는 봄철 대형산불 예방을 위하여 예찰활동 및 홍보를 특별히 강화한다는 동향으로, ○ 산불감시원 비상근무자 주·야간 특별예찰 강화, 야간근무조 편성 운영, 산림인접지역 인화물질(고춧대 등) 소각 절대 금지(불법소각 발견 시 과태료 부과 조치)를 계도하고 있으며, ○ 전 직원은 마을방송, 차량방송, 이장단 카톡 등을 통하여 산불 예방을 적극 홍보하여 사전에 산불 발생을 제로화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하고 있음. 2.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안내 ○ 안의면에서는 지난 2022. 3. 2.(수)부터 2022. 3. 31.(목)까지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는 동향으로, ○ 농작업과 가사병행에 따른 여성농업인의 건강증진 지원,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 여성농업인에게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목적으로,관내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영농에 종사하는 만20세 ~ 만70세의 농촌지역 여성농업인,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연간 13만원의 바우처카드를 발급 지원하는 사업임. ○ 담당 직원은 마을방송, 이장회의, 이장단 카톡 등을 통하여 신청이 누락되지 않고 보다 많은 여성농업인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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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하면 》 1. 2022년도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홍보 ○ 서하면에서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 여성농업인에게 문화활동 및 건강증진의 기회를 제공하는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있는 동향임. ○ 여성 농업인 바우처는 2022. 3. 2.(수) ~ 3. 31.(목) 1달간 방문 및 온라인(모바일)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고 도내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 만 70세 미만인 여성농업인임. ○ 이번 사업은 연간 13만원(자부담 2만 6천원 포함) 바우처카드를 통해 일부 제한업종을 제외하고 전 업종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서하면에서는 농작업과 가사병행으로 문화활동의 기회가 적은 여성농업인들이 놓치지 않고 신청할 수 있도록 이장회의, 마을방송 및 문자서비스를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는 동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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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상면 》 1. 문태서의병장 추모위원회 회의 실시 ○ 서상면 문태서의병장 추모위원회(위원장 조상래)에서는 매년 음력 3월 중순 문태서의병장의 호국충정의 뜻을 기리기 위해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추모제를 봉행해옴에 따라 올해도 추모제를 봉행하기 위해 위원들이 모여 추모위원회 회의를 개최할 예정으로, ○ 회의는 2022. 3. 16.(수) 11:00 서상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여명의 추모위원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지키며 진행 될 예정이며, 추모제도 행사참석 인원과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하게 봉행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작업에 만전을 기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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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전면 》 1. 벚꽃의 계절 백전면 관내 명소 환경정비 실시 ○ 백전면에서는 3월 말부터 아름다운 벚꽃개화가 예상됨에 따라 2022. 3. 16.(수)부터 대안마을을 시작으로 각 마을별 실정에 맞게 ‘2022년 벚꽃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 할 예정임. ○ 대청소를 통해 각 마을에 있는 지역명소 및 구석구석 방치된 각종 오물 및 쓰레기를 수거하고 마을주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처리하여 쾌적한 백전면을 조성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임. ○ 특히 백전면에서는 ‘19년도부터 지역공동체일자리 특화사업으로 「벚꽃안전지킴이사업」팀을 구성하여 매일 아침 백전 십리 벚꽃길을 중심으로 벚나무를 관리하고 가로변 벚꽃길 쓰레기 수거, 풀베기 및 약재 도포 등 체계적이고 아름다운 벚꽃길 관리로 백전 십리 벚꽃길을 백전면의 명소로 유지하고 있어 해당 사업에 대한 지역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계속해서 특화사업을 유지해달라는 건의가 많음. 2. 백전면 화재가구에 적십자 구호품 전달 ○ 백전면에서는 2022. 3. 15.(화) 백전면장과 직원들이 지난 3. 14.(월)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가정에 담요, 운동복, 취사용품, 긴급식량 등으로 구성된 적십자 긴급구호품을 전달하고 위로의 시간을 함께하였음. ○ 한편, 백전면자원봉사협의회(회장 권정수)에서는 마을 임시거처에서 생활하고 있는 피해가구를 위해 임시주거용 조립주택을 지원할 계획으로, 백전면자원봉사협의회는 평소에도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이웃사랑 실천에 귀감이 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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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곡면 》 1. 관리대장에서 잊혀진 소류지 재난위험을 안고 돌아와 ○ 병곡면 옥계마을 인근 소류지(무명)가 2021년 장마철 범람위기까지 수위가 올랐다는 옥계마을 주민의 신고로 현장을 방문하여 조사해보니 토사가 쌓이고 5m이상 잡목이 자라는 등 소류지의 형태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관리가 되지 않고 있어 병곡면사무소에서는 준설작업과 수목을 제거하여 소류지 본래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공사를 시행하고 있음. ○ 과거 인근지역 농경지에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만들어졌으나, 대체 용수로의 확보로 그 필요성이 줄어들고, 공무원의 인사이동 등으로 관리대장에서 잊혀져 재난의 위험을 안고 돌아온 사례임. ○ 병곡면사무소에서는 향후에도 주민들의 공공기반시설의 확보뿐만 아니라 그만큼 확보된 시설의 관리에도 노력을 기울일 예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