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4355년
산청향교 춘기석전대제가 2022년 3월 5일 오전 10시부터 산청군
산청읍 산청향교에서 봉행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날 초헌관 심재화군의장이 헌작.재배하고 대축 김병직씨가
축문 낭독을 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어 유수상아헌관이 헌작.재배하며 아헌례를 올리고, 박진기종헌관이 헌작.재배하였다.
산청향교는 1440년(세종22) 현유의 위패를 봉안하고 지방민의 교육을
위해 창건되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또한1597년 정유재란때 완전 소실되어 1601년 옮겨 세웠다가
1636년 병자호란때 소실되어1755년 현재의 위치에 중건후
1806년 명륜당을 중수하고 1870년 대성전, 1874년 명륜당을 중수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산청향교는 5칸의 대성전과 5칸의 동재, 7칸의 명륜당, 4칸의 욕기루,
내삼문등이 있고 대성전에는 5성(공자,안자,증자,자사,맹자),
송조2현(정호,주희), 우리나라 18현(설총,최치원,안향,정몽주,김굉필,
정여창,조광조,이언적,이황,이이,김인후,성혼,김장생,김집,조헌,송시열,송준길,박세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