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4355년
산청군수 출마선언을 지난 2월 9일 한 민준식출마예정자가 2022년 3월 1일 오후 3시부터
'산청농민의 아들 할일이 있다'라는 제목의 민준식자서전 출판기념회에서
저자의 조카인 민병태씨의 사회로 흙사랑동호회예술봉사 동영상과 약초농가
이어 식전공연으로 단성면소재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리듬고고장구단이
흥겨운 장구리듬으로 분위기를 띄워주는 첫 무대를 장식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어서 시작된 출판기념회에서 국민의례, 저자약력소개, 내빈소개를 하였다.
뒤이어 경남대 학생처장 김재구교수가 축사를 하고 공병철전경남예초회장,
산청군금서면방곡리가현마을 곽병희노인회장, 밀양박씨종친회 부총재인
계속해서 저자 민준식은 자신의 저서 '산청농민의 아들 할일이 있다'
자서전에 대해 설명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책설명에서 먼저 산청농민의 아들 민준식이 걸어온길, 흙사랑 동호회 결성,
산청에서 할일은 무엇인가, 지방의회 사례 소개, 중앙정부 건의 등의
내용이 소개되어 있다고 설명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저자 민준식은 1960년 산청군 산청읍 차탄리 장재마을에서 태어나
산청 초.중.고를 졸업하고 1980년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39년 9개월 간의
공직생활을 하였다.
산청선문노인요양원원장과 요양보호사 교육원 운영, 가가호호산청재가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