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2022년도 Post-어촌뉴딜 시범사업 공모 선정
- 동해시(대진․어달․망상) 공모사업 70억 원(국비 49, 지방비 21) 확정 -
정민권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01일
단기4355년
강원도환동해본부(본부장 최성균)는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2022년도 Post-어촌뉴딜 시범사업에 동해시 “대진․어달․망상” 일대 어촌지역이 최종 사업지로 선정되어 2025년까지 70억 원이 확정되었다고 전했다. ※ ‘22년도 Post-어촌뉴딜시범사업 선정 : 전국 4개소(강원 동해, 경남 거제, 충남 태안, 전남 고흥)
Post-어촌뉴딜사업은 건강, 노인, 아동 돌봄, 교육 등 어촌 생활서비스를 개선하여 기존 방문위주의 관계인구를 지역에 정착해 살아가는 정주인구로 전환시키는 사업으로, 해양수산부는 어촌뉴딜 300사업의 후속사업으로 전국 4개소를 시범적으로 지원하였으며 동해안권은 동해시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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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시는 총사업비 70억 원(국비 49, 지방비 21)을 투자하여, 2022년 해양수산부 사업추진지원단의 컨설팅을 지원받아 어촌앵커조직이 기본 및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2023~2024년에는 어촌스테이션 공간 및 임대주택 조성과 마을환경개선 등 사업을 시행하게 되며, 2025년 어촌스테이션 운영주체 확정, 운영을 통한 어촌 생활 및 경제생태계를 구축하여 어촌 인구 감소를 막고 신규인력 유입에 주력할 계획이다.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이번 Post-어촌뉴딜 시범사업 선정을 계기로 2023년도부터 예상되는 어촌뉴딜 300사업 후속사업인 “어촌 재생 신규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어촌생활권 생태계 조성으로 돌아오는 강원어촌” 을 모범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정민권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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