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5년
연일 코로나가 확산되는 가운데 (사)대한곡물협회 강원도지회(지회장 : 함상옥)는 16일 강원도청에서 도내 코로나19 피해지역의 의료진, 환자 등의 구호물품 지원을 위한 구호성금 삼백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에 기탁하면서 Giving Club에 가입했다. ※ Giving Club : 1인 100만원 이상 기부로 인도주의 활동을 후원하는 Club
행사에는 김복진 농정국장, 임연호 친환경농업과장, 홍순남 (사)대한곡물협회 강원도지회 사무국장, 이건웅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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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탁된 성금은 피해지역 의료진 및 환자 구호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함상옥 (사)대한곡물협회 강원도지회장은“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쌀소비 감소 등 농업 분야에도 피해가 큰 상황이지만, 강원 경제위기와 농업의 어려운 상황을 다 함께 극복하여 코로나19 감염병 조기 종식을 기원하는 염원으로 성금을 전달한다”고 말했다.
김복진 농정국장은“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피해 받는 강원도민과 현장 일선에서 방역 및 치료에 힘쓰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강원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 사업을 적기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