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시대에 함양을 서부경남의 중심도시로 발전 시키고 미래 중장기 발전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함양미래비전 정책 토론회가 2022년 2월 15일 오후 3시부터 함양읍 돌북리 함양미래발전포럼 강당에서 열렸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날 조기현씨의 사회로 토론회 주제와 관련있는 인구소멸 영상을 시청하고 김한곤포럼대표가 내빈소개를 한후 장소관계상 국민의례는 생략하고 고영희전함양농협조합장과 김진술전두산중공업연수원장이 간단한 격려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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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한곤대표가 가족소개를하고 인사말과 함께 주제발표에서 '함양의 페러다임 어떻게 해야하나' 라는 주제로 1생각을 바꿔야 미래가 있다, 2상상력이 돈이다 그리고 국력이다, 3오늘날 우리의 환경짚어보기, 4함양의 미래 어떻게 설계해야 하나, 5함양의 미래 이제 변화와 혁신만이 정답이다,등 5가지로 요약하여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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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변화와 혁신없는 함양! 서부경남의 중심도시 가능한가' 라는 주제로 토론에서 시간관계상 먼저 자리를 떠야하는 장원교수가 서하면 농촌유토피아 사업의 성공사례를 들어서 생각만할것이 아니라 행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뒤이어 좌장인 박순태교수겸 전문체부콘텐츠실장이 진행에서 자신 먼저 인사말을 간단하게 하고 우상일전문체부 문화정책국장에게 마이크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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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전국장은 발표에서 "2004년경 현직에서 근무중 부산 광복동에서 펼쳤던 정책을 예로 들어 설명에서 광복동은 전 부산시청 근처에 있었던 관계로 상권이 늘 북적였다면서 그런데 시청이 다른 곳으로 옮겨지면서 자칫 광복동이 낙후될 위기에 놓였을 때 광복동번영회와 문화정책국이 직접 협조해 번영회원들이 자발적으로 계획을 세우도록하고 예산도 직접 책정하여 신청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펼친 결과 당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광복동이 관광의 아이콘으로 떠오르는데는 현지인들이 자발적으로 사업에 적극 뛰어들며 성공한 사례라면서 어떤 사업이든 현지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없인 무슨 사업이든 성공키 어렵다". 고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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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함양읍생활계선회 정연숙총무는 농업분야와 교육분야에 대해 심도있는 발표를 하였다.
마지막으로 자유토론 '나도 한마디' 시간에서는 귀농귀촌의 어려움과 귀농귀촌때 지역주민들과의 불화시 군차원의 중재역할이 너무나 아쉼고 부족하다며 적극적인 중재정책이 있으면 좋겠단 의견외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