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5년
. 세계 최초로 탄소중립·식량자립·경제자립을 기반으로 한 농·산·어·촌·청년유토피아(이하 농산어촌유토피아) 시범마을을 민관학연 거버넌스 체계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 농산어촌유토피아 시범마을 만들기는 교육, 주거, 일자리, 의료, 복지, 문화, 에너지, 환경, 청년 등 제반 분야에서 인간과 인간 그리고 인간과 자연 간의 ‘새로운 상생혁신 모델’을 구축하고자 하는 것이다.
. 농산어촌유토피아 시범마을 구축은 상생·연대·협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며, 무엇보다 농산어촌에서 살 수요자 중심의 관점에서 건설된다.
. 이러한 농산어촌유토피아 시범마을은 기존의 마을을 재생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규모의 새로운 부지 위에 완전히 창조적인 방법과 디자인으로 건설되는 것이다.
. 그리하여 대내적으로 국가균형발전에 이바지하고 대외적으로는 전 세계로 K-유토피아 모델을 확산시키고자 한다.
O 협약기관: 서울시교육청,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경남고성군, 전남곡성군, 전남해남군, 전북정읍시, 농촌유토피아연구소, 농촌유토피아대학은 세계 최초 농산어촌유토피아 시범마을 구축 협약식을 아래와 같이 개최함. O 일시: 2022년 1월 13일(목) 오전 11시 O 장소: 서울시 교육청 강당 O 협약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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