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5년
임인년 새해 1,700여 명의 신규 녹색일자리가 제공된다.
전북도는 4일 2022년 산림 분야 녹색일자리 사업에 총사업비 289억 원을 확보하여 공공 산림가꾸기 등 7개 분야 1,773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취업 취약계층에 양질의 산림 일자리를 제공하고, 산림 민원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42억 원을 투자하여 공공 산림가꾸기 분야 163명을 고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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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세대주이면서 부양가족이 많은 사람을 우선해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80명, 숲가꾸기 자원조사단 23명, 숲가꾸기 패트롤 60명을 모집한다.
이와 함께, 산림서비스 도우미 분야도 고용할 예정이다. 유아숲지도사 26명, 녹색일자리 확충 18명, 도시녹지관리원 14명 등 96명을 모집해 산림문화시설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숲길 안내․수목 정비 등의 역할을 한다. * 숲생태관리인 7명, 숲길등산지도사 10명, 도시녹지관리원 14명, 명상숲코디네이터 4명, 수목원코디네이터 4명, 녹색일자리확충 18명, 숲해설가 10명, 유아숲지도사 26명, 산림치유지도사 3명 22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산림재해 일자리 분야에는 가장 많은 1,502명을 모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