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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4년
거창 산양삼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제1회 거창산양삼가요제가 2021년 12월 18일 저녁 7시부터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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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날 코로나로 인해 무관중 비대면으로 열린 행사에서 김시영아나운서의 사회로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총연합회 거창지회 악단이 청춘열차를 공연하며 첫 순서를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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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거창한가수가 부상으로 대신 출연한 송경희가수가 출전자들의 마음을 녹여주었고 초청가수 문소리가 삼식이, 낙동강을 공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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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서 첫 출연자인 이종민이 존재의 이유를 불러주었고 정원화 바램, 김미순 무시로, 강희정 신사랑고개, 김봉섭 사모, 서기혁이 붓을 부르며 1차 경선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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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이어 잠시 쉬어가는 시간으로 축하공연으로 남궁가수가 보릿고개를 부르고 송인영이 색소폰 연주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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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본선에서 김소영 훨훨훨, 주이나 님은 먼곳에를 온몸으로 불러주었고 최호우 애간장, 강병권 님이여, 김용호 정녕, 조수환 나야나를 열창하며 모든 경연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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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해서 심사위원들이 심사하는 동안 초청가수 이정옥이 '숨어우는 바람소리'와 '그리움이 쌓이네'등을 부르고 손영희가수가 최고의 인생 수승대등을 부러 출연자들을 위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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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순서로 시상식에서 인기상에 사모를 부른 김봉섭이 받았고 바램을 부른 정원화가 장려상, 님은 먼곳에를 몸으로 노래한 주이나 동상, 애간장을 부른 최호우 은상, 정녕을 부른 김용호가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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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여를 부른 강병권이 대상을 받으며 거창산양삼가요제를 모두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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