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4년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이달 설립하는 합천군 시설관리공단을 이끌어갈 초대 이사장에 조수일(전 합천군 기획예산실장)씨를 임명했다.
비상임이사로는 박홍제(전 군의원), 곽길신(수자원 박사), 임종훈((주)이든 대표이사)씨 등 3명을 임명했으며, 임명된 임원의 임기는 2021년 12월 14일부터 2024년 12월 13일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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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은 임원 임용에 있어 지방공기업 설립 운영기준 및 인사규정에 의거 공정하고 투명한 임원 선발을 위해 합천군과 군의회에서 추천한 경영전문가 등 민간인 7명으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지난 10월부터 임원 후보자에 대한 공개모집을 통해 접수된 신청자에 대해 심층적인 서류심사를 거쳐 후보자를 추천했으며, 합천군수는 복수로 추천된 후보자 중에 최종 임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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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일 초대 이사장은 합천 쌍책 출신으로 다양한 공직 경력과 공기업에 대해 전문역량을 갖춘 행정전문가로 공직에 몸 담았던 부분이 높이 평가됐다. 임명된 조수일 이사장은“초대 이사장이라는 무게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미래를 내다보고 준비하는 자세로 효율성과 공공성이 조화를 이루는 내실 있는 조직 운영으로 군민들이 만족하는 공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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